머리 쥐어 뜯어 놓는 미용실

ㅇㅇ2025.02.24
조회504
오랜만에 머리하러갔는데;; 머리 빗을때부터
퍽퍽퍽 난리도 아니더군요 아프다 아프다 그렇게 티를내도
예민한 사람취급을 하더니
머리털을 작살을 냅니다 진짜 무슨

싸우면서 여자끼리 머리털 뜯는거 하는줄.........
심지어 나이도 많고 경력도 20년이 넘었다는데
손님이 아픈지 안아픈지도 모를수가있나요.....
거의 뭐 폭행 수준으로 패대서
중간에 열받아서 좀 살살좀 하라 하니
아프세요? 아프세요? 이말만 ㅁ반복 ㅋㅋ

머리 감길때도 보통 안마하듯이 살살 해주던데 저 인간은
정신병걸린거마냥 퍽퍽 뜯고 패고 아주 미쳐버림
심지어 그렇게 해서 빠르기라도 하면 괜찮은데 ㅋㅋ
5시간걸림 펌 하나하는데 ㅋㅋ 에휴.....
미용은 경력과 전혀 상관이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