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 및 귀여운 딸 지온 양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가족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가 딸과 함께 9분할 인증 영상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처음 보는 엄태웅의 코믹한 표정과 포즈가 보는 사람에게도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엄태웅은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선덕여왕’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리나로 활동하며 무용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발레리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었으며, 가정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딸 지온 양이 출연했던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의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그러나 2016년 엄태웅이 논란에 휘말리면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2년 영화 ‘마지막 숙제’로 조용히 복귀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자숙 후 복귀’ 엄태웅, 이런 모습은 정말 처음이다..딸과 함께한 가족사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 및 귀여운 딸 지온 양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가족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가 딸과 함께 9분할 인증 영상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처음 보는 엄태웅의 코믹한 표정과 포즈가 보는 사람에게도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엄태웅은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선덕여왕’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리나로 활동하며 무용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발레리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었으며, 가정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딸 지온 양이 출연했던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의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주목받았다.
그러나 2016년 엄태웅이 논란에 휘말리면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2년 영화 ‘마지막 숙제’로 조용히 복귀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