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이혼’ 라이머, 올해 재혼 노리더니 장어 회식 플렉스(전참시)[결정적장면]

쓰니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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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이해정 기자] 프로듀서 라이머가 유닛 '한문철'로 뭉친 한해, 문세윤을 지원사격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한해, 문세윤은 발라드 유닛 '한문철'을 결성했고 매니저 라이머와 장어 회식에 나섰다.


문세윤 못지않은 풍채를 자랑한 한해, 먹방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문세윤은 비빔국수로 장어를 싸먹는 등 다채로운 조합의 먹방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부끄뚱'이라는 부캐로 활동하며 '은근히 낯가려요'를 발표했던 문세윤은 라이머가 "제작비는 뽑았냐"고 묻자 "손해본 적이 없다 일단. 제작비가 '은근히 낯가려요' 할 때 이거 3장 들어갔다. 음원 정산이 됐더라. 억 단위로 오더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문세윤은 '부끄뚱' 시절 라이머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공개하며 "'놀토' 하고 동엽 형과 술 먹는데 '부끄뚱 하지마. 그거 제작비 3천만 원? 미쳤어. 헛돈 쓰지 마'라고 했다. 라이머 형이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세윤이가 하고 싶은 거고 이거는 시켜야 합니다'라고 한 거다. 그러곤 '언제든지 음악을 하고 싶으면 형한테 전화해. 네 꿈 이뤄줄게'라고 했는데 그게 멋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머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개인적으로는 좋은 짝을 올해 만나고 싶다"고 연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라이머는 2017년 방송인 겸 통역가 안현모와 결혼해 202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