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눈에 안보이는 미세 플라스틱이 왜 문제인가를이해를 못하는 정도의 교육 수준일 때 우리 자유 보수 우파의 지도자가말씀하시기를이 플라스틱 페트병플라스틱 물병여러가지를 다 가져와서사람들에게
자 와서 보라 여기에 어디 그런 플라스틱 가루가 묻어 있느냐없지?
그러면서그 많은 사람들이 다 동의한다고해서 플라스틱 제품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단한 지식을가진 우리 지도자라고 하면서 플라스틱 물병을 쓰고 또 쓰면 얼마나 편리하느냐라며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되어 나중에 건강에 이상이 와도그건 그 나중에 그 지도자도 죽은 그 다음에후회하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지금 보면 와~ 해가지고옳지 않느냐 그리고 너만 옳으냐며너 자신을 알라고하면서
남들이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에 대해 이해하는그 화학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자연 과학의 모든 분야 전반에 걸치는 이해를 토대로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놓고이해해서 플라스틱 물병을 한 번 썼다면 다시는 안 쓰려는그런 태도를 비난하면서틀렸다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플라스틱 사용편의주의를 성경에서 가져와서지금 그리스도교 성경 말고하여튼 그런 성경을 지어내서보라고..그래야만 정의이고 선이다라면서그것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전부 빨갱이로 분류한다..그러면서 그것을 옹호하고 추진하는 정권이 있을 때그 대통령을 탄핵하면 되느냐며막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물론 의무 교육 과정을 거쳐서기초 과학을 다 공부하고 수학도 공부하고 해서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교육 과정을 거쳤고국어도 배웠다..잘..영어도 배우고 그랬다..잘.. 그런데 기초 학력이 모자르고기본 학력이 모자른 경우아..학교 다니면서 공부가 재미가 없어..이유는 어려서부터 재미가 없도록누군가 한 번 잘못 가르쳐 놓은 것이죠예를 들어, 박정희 시대에 학교 다니신 분이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해야 해서주입식 교육을 받고 할 때자격증 시험도 어떻게 되나..그런 깊이 있는 이해는 우리는 몰라그런 것은 그냥 외워..공식도 그냥 외워서문제 답 나오면 그게 수학인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누군가 잘못 가르쳐 놓고자기가 살아온 인생 가치관을 자녀 세대에 그냥 집어 넣었어요이상하고 웃기는 가치관들을..그래 놓고 무슨 교회를 다녔네...그러면 이제 인간 말종되기 쉬운 그런 교리상의 헛점을 파고드는 사람들을또 어려서부터 만나요..그래서 그 집안 자녀들과 친구가 되어교회 베짱이가 되어..기타 치고 룰루랄라 하는거지..ㅋㅋㅋㅋㅋ그래서 엉망되고 공부는 또 안하고사고 치러 다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서 문제아 소리 듣고 날라리 되고..그 중에는 대략...일진 뭐 어쩌고 학교 폭력의 원인이 되어 살아가면서학교도 다니다 짤려그래 가지고 끼리 끼리 모여서 착한 애 지나 가면야 너 집에 가서 돈 얼마 가져와라그런 식으로 살고.. 그래 놓고 커서도 뭐가 되나막 그렇게 날건달 되어 살다가그것이 대개 보면..무슨..그 집안의 부와는 상관이 없을 때가 있어서부자집인데도 날건달이야...대책이 없어요..날건달로 맨날 파출소나 들락 거리고그 놈 잡으로 부모님 이리 뛰고 저리 뛰고내가 뭐 경찰서에 높은 누구를 안다며..난리 법석이고..온갖 폐해는 가득한 가치관을 쓸어 담는 거지..어려서부터그런 불법 관행이나 익히던 망나니..
그래서 머리에 든 지식이 별로 없어서그러다가 어떤..그..자본주의 그래 가지고상업적 자유 그런 것을 기반으로돈을 벌 때에는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는 사실은 성실 근면은 중요한 가치인데그것이 도를 넘어서경제 정의를 위반하는 그런 죄를 저지르면서도돈을 많이 버니까 인정을 받더라..그런 것은 개신교 세계이고 전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지옥 가듯 그 사람들이 자꾸 어디에 갔다 오나?
감옥에 갔다 오더라..몇 번 다녀오면무슨 깡패 새끼가 다 되어 가지고완전한 날 건달이야..집에선 내 놓았어요...
그래서 자본주의 그러면 딱 돈만 생각하니까인권 감수성이 자라지 않아요그런데 그게 공부를 잘하고 착실해도뭔가 텅빈 그런 것을 배워공부를 잘하면 다 용서가 되거든요..학교에서 고등학교 때 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그러면 누가 봐도 번듯한 사람은 되었는데그 내면의 삶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형편 없는 것이죠..그런 사람이 위로 올라가면서 주변에서 같이 고통을 겪다가줄 잘 서는 문화가 시작되어서그런 사람들이 전염병 돌듯 역병 돌듯 많아지는데그것을 다 면죄부를 주는 예수교 장로회... 그러면 그 집안에 후손들이 다시 또 망나니가 되고..감옥이나 파출소나 들락거리고 그러다가 약한다..마약...마약 청정국으로 확실하던 그 시대에도 어디에서 구했는지 모르는데마약하다가 잡혀가는 신문 기사가 나는데번듯한 집안이야.. 사실은 자유 보수 우파그러면 다 나름 사회에 다 필요한 가치죠..그런데 그것만 하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되는 것만 하면그것을 골라서 하면..이념의 추구가 되느냐..정치와 법에서는 그런 식으로 안 배우는데그것만 골라서 부자만 되면..그래서 라자로 발생해도 상관없다로 가면..자기가 부자가 되니까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그 논리 안에서 다 타당해 보이고문제가 없는 것 같아..그런데 그 집안에 후손들이 병들기 시작하는 것이 보인다..정신병원에 다니기 시작하는데그 사이에 도미노를 부잣집에 태어나 보지 못하는 우리 일반 서민들이이해하기는 어렵다..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은 그래서 필요하다..그래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회학을 공부하고 법학도 공부하고여러 기초 과학에서 추론적 사고를 보완해 가고..그러면서 이해를 하면서 소설도 읽고그러면서 잡아 가면..쉽지는 않지만 결국 이해는 하게 된다.. 감옥에 가는 사람이 되는 범죄자가 되는 그 원인을 잘 분석해 보면..좀더 해보아야 완성이 되겠지만대개 어느 부분이 남들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배경 지식도 온전하고나름 균형이 잡혀 있는데그 사람들은 부유해도 집안에서 어른이 비뚤어진 사람이어서가르쳐야 하는 기본을 가르치는 것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그런 식으로든아니면 학교에서 불성실한 결과필수적인 여러 교과들에 대한 이해 없이졸업해서사회로 나오면..바로 걸리는 여러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악플러들은 대개 정보 통신망 법에 다 저촉되어 언제든 다 잡혀 간다..좋은 사람에게 악플을 달면 그 좋은 사람이 대략 판단을 해서수사를 하지만 기소를 하지 않는 검찰처럼민법의 여러 가치들 안에서 경찰에 넘기는 일은 잘 없다..그냥 넘어가주지..성당 다니는 우리들 같은 경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을 만나면이제 큰 문제가 될 수가 있고그래서 자기 자신을 방어하거나보호할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어떤 극단적인 가치에 함몰된 사람들에 끌려가면그 정도는 이제 자기 판단을 구성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끌려 간 것이다자기가 자발적 선택?아니죠..
대개 그런 경우가 불안 장애와 관련된 여러 심리적 문제들을 만들다가어떤 해방 공간을 맞이한 것이다..극우 보수 마음껏 이제 표현하자그래서 누군가 나서서이제 나를 따르라 그러는 그 상황가자 막..그래서 서부지법으로 갔다..그런 식이 되는거죠..성인이지만2030이지만갖춘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그리고 하나만 알게 된 것에서다 이용당한다..남 돈 버는데..자기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지..그러니까 극우 보수에게 뭔가 배우면서그런데 그 배운 것이 삶에 도움이 되면서자기도 성장하면서거기에 참여하는 정상적인 정치 참여가 있다면그것은 성장의 과정이다..언제인가는 큰 뜻을 세울 수가 있지만..중간에 다 감옥간다..그런 극우는..그런데 그것이 왜 감옥을 가게 되느냐를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모델을 하나 제시하여서 그러니 생각하는 방법까지 제시를 하면 하나를 놓고열을 알아보자.. 미세 플라스틱 주제로 가면그런 플라스틱 물병은 다시 쓰면 안되는데편리하다는 것만 골라서하면..
병도 오겠지만그것을 안한다고 남을 공산당으로 몰아간다..그것을 자주 써야 자본주의가 성공한다고..그것을 반대하면 그런 이론이 전문가 이론이 공산 혁명에 쓰일 수 있다는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생각 같은..그런 동성애를 좋아하지 않는 일반인들이 들었을 때 조차동성애가 무슨 공산 혁명에 이용이 될 수 있다..이런 생각과 판단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안창호 위원장의 종교와 관련도가 높고그 분이 살았던 시대가 그런 생각을 놓아 가도록 토대를 쌓은박정희 시대가 있고 전두환 신군부 군사 독재 타령이 그런 세계를 마치정의이자 선인 것으로 엉성하게 포장해서대대장님이시든연대장님이시든사단장님이시든오시면 좀 지저분하면 대강 덮어서 군대는 요령이야FM대로 해?너 나와..완전 군장해가지고 연병장 돌고..그런 식..얼차려 받고..맞고 말이지..그런 문화가 토대가 되고 무장공비 이런 문제와 간첩 잡기..그런 것이 도가 넘어서이제 진정을 좀 해야 하는데..그게 이제 늦어 버렸다.. 그러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 편의주의를 이제 자본주의자의 생각으로 보고아니면? 이제 전부 공산 혁명에 이용될 그런 생각을 가졌다?그러면 한강 작가 선생님같은 분까지 다 공산 혁명..분자..그 당시 586에 제재 하듯이 해서무슨 전부 민간인 사찰도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 종교 편향에 한 축으로 더 해진다기독교라는 개신교..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에 더해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개신교회를 안 다녀도 의인으로 인정받는다라는 예수님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은그렇게 로마 10,9만 골라서 로마 10,17은 버리고그리고 마태 7,21-23을 버리고야고 2,26-27에 그리스 지역을 통과하면서믿음과 실천을 분리하면 안된다는 것을구원을 거저 얻는 것이지 않느냐그리고 그 실천을 전부 율법으로 치환해서 구성하는 개신교 신학의 오류들..고해성사(요한 20,21-23)을 빼야 하니까..어거지로 갈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마치 옛날 어른들이성냥 개비로사각형으로 쌓아 올려 뭐를 만드실 때어느 한 성냥 개비 빼내니우르르와무너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오직 믿음..이런 게 뭐 대단한 것 같아도다 엉터리가 되어서그 당시 그리스 지역을 선교하던 초대 교회 사람들 만도 못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고그런 것이 뭐 맨날 친일 식민 사관 매국 환장질을 해서..1940년대 영국 보다 우리가 못하다는 둥..별의 별 별난 주장이 다 거기에서 세워져 간다.. 그런데 그런 관찰을 어디에서 해오는 것일까요?그 지지자들 만나서 늘 생각하다 보면그런 답답한 상태를 늘 보고 사시니까..그런 결론이 나는 거지.. 그래서 보면언덕 위에 올라 달동네 살면서아래를 바라보면그렇게 빨간 불빛의 십자가는 많은데왜 이럴까 세상은.. 그건
답은분명합니다.개신교 구원신학이 다 고장난 것이라서 그렇다..엉망이지 엉망.다 골라 골라
시장 바닥에서성실 근면은훌륭한 것이지..손님들 오셔서마음대로 고르세요..좀 속는 것 아닌가 해도기분 좋고그렇다고 무슨 주머니 지갑 다 내놓는 그런 건 아니죠..
그런데..이건 종교가 그래 버리는 문제..그
골라 골라를성경에서성경이 백화점이나무슨 시장 바닥이 되어서 거기에서일부를 그렇게자기들 마음에 드는 성경 구절을
골라 골라해서... 만든 1만 여 개 교파입니다.
그게 완전하지 않게 되는 이유는
흐름이 있으면그 어느 지점에 대한 이해를 보다 잘하는데더 정확하게 하죠..그 주변이 그 지점을 규정하는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른 문장이 구절이해당 구절의 의미를 다시 규정하는데그 구절만 고르고 나면이상해진다.. 어분명히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써 있는데로마 10,9에..나 그것이 너무 좋아..누가 좋아하겠니.?그렇게 묻는다면..
마르틴 루터가 좋아한다.. 이유는?이제 매일 4시간 고해성사 안 봐도 되네.. 그런데그 다음은 그 순간에 하여튼안 읽은 거지..
로마 10,17은믿음의 정의를 적고 있다..
그래서 로마 10,9의 믿음은마르틴 루터의 자기 주관이 아니라로마 10,17에 써 있는 정보의 규제를 받아정의를 완성해 간다..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그냥 네가 생각한 그 믿음으로는 안된다.. 그런데 개신교 종교 사업자들은고해성사를 줄 권한이 없어요..그러니까 고해성사를 빼야 하기도 하지만마르틴 루터님이 싫다잖아..교주님이..
그래서때마침 율법과 믿음이 나오고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공짜다..거저 얻는 것이다..우리가 신부님께 가서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보기만 하면죄가 용서될 때그것을
공짜라고 그러지..아니라는 사람?마르틴 루터?
그 사람은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봐야 하는 심리적 병을 안고 사니..그러면 공짜라고 할 수가 있었을까?아니겠죠?
일이야일..그것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연옥에 가도 지옥이나 마찬가지이지처음에..그렇죠?
얼마나 무섭나 그 사람..그러니 잔소리 너무 많이 듣고 자라서..엄마 아빠 말 안 들으면 너 잘못된다..그게 도를 넘어서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거죠..수도원에 떨어져 살아도..매일 천당과 지옥이 반복된다..고해성사를 매일 4시간을 본다..밥 먹은 것도 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이 먹을 밥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먹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한 숟가락 덜 먹었어야 하는데그것도 죄가 된다든지..그래서 어려워요..
그리고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를 고해하니까생각만 한거야그런데실제로 저지른 것과 같이 다루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으로 들어가면..자기를 와장창 나쁜 인간으로 생각해야 한다..그러니 이건 생각만 하고..더 못나간다..
중 죄 인 이 야중죄인... 그런데 그게 고해성사로 해야 한다면내가 오늘 빼먹은 것은 어떻게 하지?그게 몇 년을 또 누적해서 쌓여서한 10년 전 일 고해성사를 다시하는 것이다...잊어버린듯..했나 안했나..고민이 되어 가지고그런데 그게 다 생각으로 한 거야그런데 그래서 그게 실제로 한 것처럼 통회를 해야 해..그런데 그것을 안하면 지옥간대..그러니..천당과 지옥을 오간다..연옥?그런 연옥에 갈 수도 있다고 나름 생각한 나의 뉘우침없는 그 죄..그것도 고해성사를 봐야 하니..밤에 잠이 오나?오늘 죽으면 지옥인데..그러니 잠을 못자면서정신병이 더 심해지는 것이죠..잠 못자면 생긴다..정신병은...잠을 못자서 낮에 자면 되는데주말에라도..그게 고민이 있어서 못자면..이제 큰 병이 된다..부모님 잔소리는 그런 자꾸 신경 쓰이게 하는 뭔가를일생에 만들어줄 위험이 크다..잘못하면..도가 넘으면 안된다는 것이다..지나치면과유불급 그런 것은 늘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마르틴 루터들이 극우 보수에 포섭되면이제까지 참아 오던 모든 것을 쏟아 붓기가서부 지법 폭력 사태처럼 나온 것으로 설명하면 잘 들어 맞고 있다는 것이죠..그래서 감옥가서 살아야 한다..그런 것이 자유 보수 우파 집안에서 자주 발생할 그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그래서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발생하고우리 사회가 겪지 않은 일들을 지금 겪느라 고통을 겪어야 한다..여러 사건들은 그런 밑에 깔린 배경들이 있다.. 유시민 교수님께서 정치인이 되려면 이런 종교 문제..그런 것과 글만 쓰고 이럴 것이냐..그런데 알맹이 안되는 정치를 하느니..이런 주제에 더 접근해서 다루지 않으면안되는 만큼의 이유가 따로 있기 때문에 정치를 해도 소용이 없는 노력을 또 하는노무현 대통령님의 아쉬움은..지나보니 물살을 가르고 온 것 같다..그것이 그렇지 않다라고 우리는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그 분께서 살아가신 그 길이 역사에 남아서 후대에 전해지기 때문이고그런 것이 이번 군사 반란을 막는 그 우리 나라의 민주 역량의 축적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보아서 확인했기 때문에..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헛고생한 듯 한 이 상황은 어디에서 오나..노무현 대통령님의 삶에서 오나?그게 아니라 다른 물줄기에서 오는데그 원천이
개신교 구원신학의오류들에서 온다..그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정치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말해야 하고 하지만그 종교의 자유가 사회에 어떤 문제를 만들어서굳이 정치에서 다루지 않아서보다 중요한 국정 과제를 수립하고거기에 집중하는 우리 정부를일구어낼 수 없다면..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에서다시 또 그 자리만큼의 자리에서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돌아보니 물살을 가르고 온 것 같다.. 그렇게 말해야 한다면그것은 잘못된 것이고정치인이 아니어서그런데 신부님도 아니고그렇다고 추기경님이 된다든지 그러는 길로하느님께서 이끄신 것도 아닌 지금의 상황에서문성근 선생님 말씀대로정치인은 아니라면이해찬 국무총리님의 언급에서도 보듯정치인은 아니고신부님 하면 딱 맞겠다..이런 말씀에서신부님도 아니라면.. 이제 정신을 바짝 차려야 사회에 기여한다지금의 이 활동 자체가 공인이 아니고자연인이면서공인과도 같은 무거운 책임을책임의식을 적어도 가지지 않으면..안되는 묘한 긴장 관계..실의 장력?그런 것으로도 완전히 다 설명은 안되는데그 역할을 해야 하고그것을 또 그만두면 안된다는 판단이 서야 하는묘한 긴장 관계는 결국 최종적으로구원에 이르는 삶을 살고 있는가에 대한천주교 신자로서 신앙을 가지는 가장 중요한 주제..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신앙을 받아들인다라고 할 때아마도 어린이 시절처럼엄마 아빠 품에 안겨뭔가 하다가 다 잘 끝내지는 못했지만엄마 아빠의 품에서다 괜찮아그러면 뭔가 다 한 것은 아닌데에도 불구하고그냥 괜찮아진 그 사랑을 받은 경험에서뭔가 완전하지는 않지만그러나 꾸준히 해가야 하는..천주교 신앙 생활..거기에는 늘 하느님의 은총과..영원한 도움의 동정 성모 마리아의 전구로 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오는천주교 신앙 안에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예수회 접촉과 서양식 대학교 설립 추진의 여러 배경들을다시 구성하는지금의 선택은 무엇이어야다시는 일제 강점기가 오지 않을 수 있었던 그 날의 역사의 잘못된 그 선택을 막아서조선 남인그 선비들의 지혜로운 선택유교의 엄격함 보다는고해성사가 있는..유연한 인간 이해자비사랑용서이런 것을 가지고 그러나 바르게예수님께서는 늘 죄를 단호히 배격하라고 하셨으니까..노무현 유스티노 대통령님의 그 말씀..법과 원칙에 따라그런데 우리가 그 맥락에서는법이 있는데원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잘 없던군사 독재 정권의 망나니짓들에서 오는국민 권익의 하락..인권의 추락..이런 사태에 직면해서법만 제대로 집행해도 그런 잘못된 방향으로 우리 사회가 잘못 가서나라가 다시 위태로워지는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은우리에게 노암 촘스키 같은 언어학자를 탕하고 치니 억하고 죽게 만들었다?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고그래놓고 지금 자기들이 자본주의 어떻고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그게 아니라면공부 못하는 사람 이야기이지물론 공부 못한다고 나쁜 사람 아니지만무식한데 범위를 넘어가면나쁜 사람 된다..플라스틱 제품 안 쓰겠다는 사람에게 어거지 기준 꼰대가 되면..너무 중요한 건강 문제에 개입해서 사실은 생명을 위협하는 잘못이라서너의 정당한 몫을 남에게 주지 말라라는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라고 말씀하시는예수님 말씀에 따라 그런 것을 내어 줄 수는 없는데그런 식으로 모든 문제에 개입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바로 그 지지자들이다... 거기에 너무 놀라면서자기 권리들을 찾아오는데문제는 군사 독재 정권이 그것을 애국이라며 막아섰다..친일 망언으로 이진숙처럼 막아서고..오쉿팔 그래 가며 그러는 누군가의 이모..김규나 소설가이런 망언들은 모조리 죄악이 되는 것이고죄를 단호히 배격하라고 하신 예수님 가르침에 전부 어긋나는 것이다지옥간다는 것입니다. 돈만 생각하는 목표는 있는데목적이 없는 자본주의에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는그런 상업적 자유주의를 토대로 가는칼뱅이즘은 전부 거기에 따라 나서면지옥간다..써 있어서 그 가치 기준에 따라야 구원을 받겠는데그런 사람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발견된다..착한 사마리아인은 라자로를 지나치지 않을 뿐더러자기도 안하면서부자처럼 자기도 안함녀서이것을 내리 눌러 방해하는악플러들처럼 하지는 않는다그 부자들보다 더 지옥가기 쉬운 조건들을 갖추어 살아가는 악플러들..자본주의여야 해서신부님들께 거기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해라..그러니 늘 제자리이고그 사람들은 후손들이 병들어 가고스스로도 이미 남들은 잘 모르는 중병에 걸려 있는 중환자일 수 있다..일베를 어떻게 합니까정상 심리를 가진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자유 보수 우파라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우리 자유 보수 우파의 지도자가말씀하시기를이 플라스틱 페트병플라스틱 물병여러가지를 다 가져와서사람들에게
자 와서 보라
여기에 어디 그런 플라스틱 가루가 묻어 있느냐없지?
그러면서그 많은 사람들이 다 동의한다고해서
플라스틱 제품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단한 지식을가진 우리 지도자라고 하면서
플라스틱 물병을 쓰고 또 쓰면 얼마나 편리하느냐라며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되어 나중에 건강에 이상이 와도그건 그 나중에 그 지도자도 죽은 그 다음에후회하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지금 보면
와~ 해가지고옳지 않느냐
그리고 너만 옳으냐며너 자신을 알라고하면서
남들이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에 대해 이해하는그 화학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자연 과학의 모든 분야 전반에 걸치는 이해를 토대로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놓고이해해서 플라스틱 물병을 한 번 썼다면 다시는 안 쓰려는그런 태도를 비난하면서틀렸다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플라스틱 사용편의주의를 성경에서 가져와서지금 그리스도교 성경 말고하여튼 그런 성경을 지어내서보라고..그래야만 정의이고 선이다라면서그것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전부
빨갱이로 분류한다..그러면서 그것을 옹호하고 추진하는 정권이 있을 때그 대통령을 탄핵하면 되느냐며막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물론 의무 교육 과정을 거쳐서기초 과학을 다 공부하고 수학도 공부하고 해서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교육 과정을 거쳤고국어도 배웠다..잘..영어도 배우고 그랬다..잘..
그런데 기초 학력이 모자르고기본 학력이 모자른 경우아..학교 다니면서 공부가 재미가 없어..이유는 어려서부터 재미가 없도록누군가 한 번 잘못 가르쳐 놓은 것이죠예를 들어, 박정희 시대에 학교 다니신 분이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해야 해서주입식 교육을 받고 할 때자격증 시험도 어떻게 되나..그런 깊이 있는 이해는 우리는 몰라그런 것은 그냥 외워..공식도 그냥 외워서문제 답 나오면 그게 수학인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누군가 잘못 가르쳐 놓고자기가 살아온 인생 가치관을 자녀 세대에 그냥 집어 넣었어요이상하고 웃기는 가치관들을..그래 놓고 무슨 교회를 다녔네...그러면 이제 인간 말종되기 쉬운 그런 교리상의 헛점을 파고드는 사람들을또 어려서부터 만나요..그래서 그 집안 자녀들과 친구가 되어교회 베짱이가 되어..기타 치고 룰루랄라 하는거지..ㅋㅋㅋㅋㅋ그래서 엉망되고 공부는 또 안하고사고 치러 다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서 문제아 소리 듣고 날라리 되고..그 중에는 대략...일진 뭐 어쩌고 학교 폭력의 원인이 되어 살아가면서학교도 다니다 짤려그래 가지고 끼리 끼리 모여서 착한 애 지나 가면야 너 집에 가서 돈 얼마 가져와라그런 식으로 살고..
그래 놓고 커서도 뭐가 되나막 그렇게 날건달 되어 살다가그것이 대개 보면..무슨..그 집안의 부와는 상관이 없을 때가 있어서부자집인데도 날건달이야...대책이 없어요..날건달로 맨날 파출소나 들락 거리고그 놈 잡으로 부모님 이리 뛰고 저리 뛰고내가 뭐 경찰서에 높은 누구를 안다며..난리 법석이고..온갖 폐해는 가득한 가치관을 쓸어 담는 거지..어려서부터그런 불법 관행이나 익히던 망나니..
그래서 머리에 든 지식이 별로 없어서그러다가 어떤..그..자본주의 그래 가지고상업적 자유 그런 것을 기반으로돈을 벌 때에는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는 사실은 성실 근면은 중요한 가치인데그것이 도를 넘어서경제 정의를 위반하는 그런 죄를 저지르면서도돈을 많이 버니까 인정을 받더라..그런 것은 개신교 세계이고 전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지옥 가듯 그 사람들이 자꾸 어디에 갔다 오나?
감옥에 갔다 오더라..몇 번 다녀오면무슨 깡패 새끼가 다 되어 가지고완전한 날 건달이야..집에선 내 놓았어요...
그래서 자본주의 그러면 딱 돈만 생각하니까인권 감수성이 자라지 않아요그런데 그게 공부를 잘하고 착실해도뭔가 텅빈 그런 것을 배워공부를 잘하면 다 용서가 되거든요..학교에서 고등학교 때 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그러면 누가 봐도 번듯한 사람은 되었는데그 내면의 삶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형편 없는 것이죠..그런 사람이 위로 올라가면서 주변에서 같이 고통을 겪다가줄 잘 서는 문화가 시작되어서그런 사람들이 전염병 돌듯 역병 돌듯 많아지는데그것을 다 면죄부를 주는 예수교 장로회...
그러면 그 집안에 후손들이 다시 또 망나니가 되고..감옥이나 파출소나 들락거리고 그러다가 약한다..마약...마약 청정국으로 확실하던 그 시대에도 어디에서 구했는지 모르는데마약하다가 잡혀가는 신문 기사가 나는데번듯한 집안이야..
사실은 자유 보수 우파그러면 다 나름 사회에 다 필요한 가치죠..그런데 그것만 하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되는 것만 하면그것을 골라서 하면..이념의 추구가 되느냐..정치와 법에서는 그런 식으로 안 배우는데그것만 골라서 부자만 되면..그래서 라자로 발생해도 상관없다로 가면..자기가 부자가 되니까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그 논리 안에서 다 타당해 보이고문제가 없는 것 같아..그런데 그 집안에 후손들이 병들기 시작하는 것이 보인다..정신병원에 다니기 시작하는데그 사이에 도미노를 부잣집에 태어나 보지 못하는 우리 일반 서민들이이해하기는 어렵다..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은 그래서 필요하다..그래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회학을 공부하고 법학도 공부하고여러 기초 과학에서 추론적 사고를 보완해 가고..그러면서 이해를 하면서 소설도 읽고그러면서 잡아 가면..쉽지는 않지만 결국 이해는 하게 된다..
감옥에 가는 사람이 되는 범죄자가 되는 그 원인을 잘 분석해 보면..좀더 해보아야 완성이 되겠지만대개 어느 부분이 남들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배경 지식도 온전하고나름 균형이 잡혀 있는데그 사람들은 부유해도 집안에서 어른이 비뚤어진 사람이어서가르쳐야 하는 기본을 가르치는 것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그런 식으로든아니면 학교에서 불성실한 결과필수적인 여러 교과들에 대한 이해 없이졸업해서사회로 나오면..바로 걸리는 여러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악플러들은 대개 정보 통신망 법에 다 저촉되어 언제든 다 잡혀 간다..좋은 사람에게 악플을 달면 그 좋은 사람이 대략 판단을 해서수사를 하지만 기소를 하지 않는 검찰처럼민법의 여러 가치들 안에서 경찰에 넘기는 일은 잘 없다..그냥 넘어가주지..성당 다니는 우리들 같은 경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을 만나면이제 큰 문제가 될 수가 있고그래서 자기 자신을 방어하거나보호할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어떤 극단적인 가치에 함몰된 사람들에 끌려가면그 정도는 이제 자기 판단을 구성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끌려 간 것이다자기가 자발적 선택?아니죠..
대개 그런 경우가 불안 장애와 관련된 여러 심리적 문제들을 만들다가어떤 해방 공간을 맞이한 것이다..극우 보수 마음껏 이제 표현하자그래서 누군가 나서서이제 나를 따르라 그러는 그 상황가자 막..그래서 서부지법으로 갔다..그런 식이 되는거죠..성인이지만2030이지만갖춘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그리고 하나만 알게 된 것에서다 이용당한다..남 돈 버는데..자기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지..그러니까 극우 보수에게 뭔가 배우면서그런데 그 배운 것이 삶에 도움이 되면서자기도 성장하면서거기에 참여하는 정상적인 정치 참여가 있다면그것은 성장의 과정이다..언제인가는 큰 뜻을 세울 수가 있지만..중간에 다 감옥간다..그런 극우는..그런데 그것이 왜 감옥을 가게 되느냐를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모델을 하나 제시하여서
그러니 생각하는 방법까지 제시를 하면
하나를 놓고열을 알아보자..
미세 플라스틱 주제로 가면그런 플라스틱 물병은 다시 쓰면 안되는데편리하다는 것만 골라서하면..
병도 오겠지만그것을 안한다고 남을 공산당으로 몰아간다..그것을 자주 써야 자본주의가 성공한다고..그것을 반대하면 그런 이론이 전문가 이론이 공산 혁명에 쓰일 수 있다는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생각 같은..그런 동성애를 좋아하지 않는 일반인들이 들었을 때 조차동성애가 무슨 공산 혁명에 이용이 될 수 있다..이런 생각과 판단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안창호 위원장의 종교와 관련도가 높고그 분이 살았던 시대가 그런 생각을 놓아 가도록 토대를 쌓은박정희 시대가 있고 전두환 신군부 군사 독재 타령이 그런 세계를 마치정의이자 선인 것으로 엉성하게 포장해서대대장님이시든연대장님이시든사단장님이시든오시면 좀 지저분하면 대강 덮어서 군대는 요령이야FM대로 해?너 나와..완전 군장해가지고 연병장 돌고..그런 식..얼차려 받고..맞고 말이지..그런 문화가 토대가 되고 무장공비 이런 문제와 간첩 잡기..그런 것이 도가 넘어서이제 진정을 좀 해야 하는데..그게 이제 늦어 버렸다..
그러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 편의주의를 이제 자본주의자의 생각으로 보고아니면?
이제 전부 공산 혁명에 이용될 그런 생각을 가졌다?그러면 한강 작가 선생님같은 분까지 다 공산 혁명..분자..그 당시 586에 제재 하듯이 해서무슨 전부 민간인 사찰도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 종교 편향에 한 축으로 더 해진다기독교라는 개신교..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에 더해서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개신교회를 안 다녀도 의인으로 인정받는다라는 예수님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은그렇게 로마 10,9만 골라서 로마 10,17은 버리고그리고 마태 7,21-23을 버리고야고 2,26-27에 그리스 지역을 통과하면서믿음과 실천을 분리하면 안된다는 것을구원을 거저 얻는 것이지 않느냐그리고 그 실천을 전부 율법으로 치환해서 구성하는 개신교 신학의 오류들..고해성사(요한 20,21-23)을 빼야 하니까..어거지로 갈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마치 옛날 어른들이성냥 개비로사각형으로 쌓아 올려 뭐를 만드실 때어느 한 성냥 개비 빼내니우르르와무너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오직 믿음..이런 게 뭐 대단한 것 같아도다 엉터리가 되어서그 당시 그리스 지역을 선교하던 초대 교회 사람들 만도 못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고그런 것이 뭐 맨날 친일 식민 사관 매국 환장질을 해서..1940년대 영국 보다 우리가 못하다는 둥..별의 별 별난 주장이 다 거기에서 세워져 간다..
그런데 그런 관찰을 어디에서 해오는 것일까요?그 지지자들 만나서 늘 생각하다 보면그런 답답한 상태를 늘 보고 사시니까..그런 결론이 나는 거지..
그래서 보면언덕 위에 올라 달동네 살면서아래를 바라보면그렇게 빨간 불빛의 십자가는 많은데왜 이럴까 세상은..
그건
답은분명합니다.개신교 구원신학이 다 고장난 것이라서 그렇다..엉망이지 엉망.다 골라 골라
시장 바닥에서성실 근면은훌륭한 것이지..손님들 오셔서마음대로 고르세요..좀 속는 것 아닌가 해도기분 좋고그렇다고 무슨 주머니 지갑 다 내놓는 그런 건 아니죠..
그런데..이건 종교가 그래 버리는 문제..그
골라 골라를성경에서성경이 백화점이나무슨 시장 바닥이 되어서
거기에서일부를 그렇게자기들 마음에 드는 성경 구절을
골라 골라해서...
만든
1만 여 개 교파입니다.
그게 완전하지 않게 되는 이유는
흐름이 있으면그 어느 지점에 대한 이해를 보다 잘하는데더 정확하게 하죠..그 주변이 그 지점을 규정하는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른 문장이 구절이해당 구절의 의미를 다시 규정하는데그 구절만 고르고 나면이상해진다..
어분명히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써 있는데로마 10,9에..나 그것이 너무 좋아..누가 좋아하겠니.?그렇게 묻는다면..
마르틴 루터가 좋아한다..
이유는?이제 매일 4시간 고해성사 안 봐도 되네..
그런데그 다음은 그 순간에 하여튼안 읽은 거지..
로마 10,17은믿음의 정의를 적고 있다..
그래서 로마 10,9의 믿음은마르틴 루터의 자기 주관이 아니라로마 10,17에 써 있는 정보의 규제를 받아정의를 완성해 간다..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그냥 네가 생각한 그 믿음으로는 안된다..
그런데 개신교 종교 사업자들은고해성사를 줄 권한이 없어요..그러니까
고해성사를 빼야 하기도 하지만마르틴 루터님이 싫다잖아..교주님이..
그래서때마침 율법과 믿음이 나오고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된다..공짜다..거저 얻는 것이다..우리가 신부님께 가서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보기만 하면죄가 용서될 때그것을
공짜라고 그러지..아니라는 사람?마르틴 루터?
그 사람은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봐야 하는 심리적 병을 안고 사니..그러면 공짜라고 할 수가 있었을까?아니겠죠?
일이야일..그것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연옥에 가도 지옥이나 마찬가지이지처음에..그렇죠?
얼마나 무섭나 그 사람..그러니 잔소리 너무 많이 듣고 자라서..엄마 아빠 말 안 들으면 너 잘못된다..그게 도를 넘어서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거죠..수도원에 떨어져 살아도..매일 천당과 지옥이 반복된다..고해성사를 매일 4시간을 본다..밥 먹은 것도 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이 먹을 밥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먹었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한 숟가락 덜 먹었어야 하는데그것도 죄가 된다든지..그래서 어려워요..
그리고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를 고해하니까생각만 한거야그런데실제로 저지른 것과 같이 다루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으로 들어가면..자기를 와장창 나쁜 인간으로 생각해야 한다..그러니 이건 생각만 하고..더 못나간다..
중 죄 인 이 야중죄인...
그런데 그게 고해성사로 해야 한다면내가 오늘 빼먹은 것은 어떻게 하지?그게 몇 년을 또 누적해서 쌓여서한 10년 전 일 고해성사를 다시하는 것이다...잊어버린듯..했나 안했나..고민이 되어 가지고그런데 그게 다 생각으로 한 거야그런데 그래서 그게 실제로 한 것처럼 통회를 해야 해..그런데 그것을 안하면 지옥간대..그러니..천당과 지옥을 오간다..연옥?그런 연옥에 갈 수도 있다고 나름 생각한 나의 뉘우침없는 그 죄..그것도 고해성사를 봐야 하니..밤에 잠이 오나?오늘 죽으면 지옥인데..그러니 잠을 못자면서정신병이 더 심해지는 것이죠..잠 못자면 생긴다..정신병은...잠을 못자서 낮에 자면 되는데주말에라도..그게 고민이 있어서 못자면..이제 큰 병이 된다..부모님 잔소리는 그런 자꾸 신경 쓰이게 하는 뭔가를일생에 만들어줄 위험이 크다..잘못하면..도가 넘으면 안된다는 것이다..지나치면과유불급 그런 것은 늘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마르틴 루터들이 극우 보수에 포섭되면이제까지 참아 오던 모든 것을 쏟아 붓기가서부 지법 폭력 사태처럼 나온 것으로 설명하면 잘 들어 맞고 있다는 것이죠..그래서 감옥가서 살아야 한다..그런 것이 자유 보수 우파 집안에서 자주 발생할 그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그래서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발생하고우리 사회가 겪지 않은 일들을 지금 겪느라 고통을 겪어야 한다..여러 사건들은 그런 밑에 깔린 배경들이 있다..
유시민 교수님께서 정치인이 되려면 이런 종교 문제..그런 것과 글만 쓰고 이럴 것이냐..그런데 알맹이 안되는 정치를 하느니..이런 주제에 더 접근해서 다루지 않으면안되는 만큼의 이유가 따로 있기 때문에 정치를 해도 소용이 없는 노력을 또 하는노무현 대통령님의 아쉬움은..지나보니 물살을 가르고 온 것 같다..그것이 그렇지 않다라고 우리는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그 분께서 살아가신 그 길이 역사에 남아서 후대에 전해지기 때문이고그런 것이 이번 군사 반란을 막는 그 우리 나라의 민주 역량의 축적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보아서 확인했기 때문에..그러나 다른 한 편으로는 헛고생한 듯 한 이 상황은 어디에서 오나..노무현 대통령님의 삶에서 오나?그게 아니라 다른 물줄기에서 오는데그 원천이
개신교 구원신학의오류들에서 온다..그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정치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말해야 하고 하지만그 종교의 자유가 사회에 어떤 문제를 만들어서굳이 정치에서 다루지 않아서보다 중요한 국정 과제를 수립하고거기에 집중하는 우리 정부를일구어낼 수 없다면..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에서다시 또 그 자리만큼의 자리에서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돌아보니
물살을 가르고 온 것 같다..
그렇게 말해야 한다면그것은 잘못된 것이고정치인이 아니어서그런데 신부님도 아니고그렇다고 추기경님이 된다든지 그러는 길로하느님께서 이끄신 것도 아닌 지금의 상황에서문성근 선생님 말씀대로정치인은 아니라면이해찬 국무총리님의 언급에서도 보듯정치인은 아니고신부님 하면 딱 맞겠다..이런 말씀에서신부님도 아니라면..
이제 정신을 바짝 차려야 사회에 기여한다지금의 이 활동 자체가 공인이 아니고자연인이면서공인과도 같은 무거운 책임을책임의식을 적어도 가지지 않으면..안되는 묘한 긴장 관계..실의 장력?그런 것으로도 완전히 다 설명은 안되는데그 역할을 해야 하고그것을 또 그만두면 안된다는 판단이 서야 하는묘한 긴장 관계는
결국 최종적으로구원에 이르는 삶을 살고 있는가에 대한천주교 신자로서 신앙을 가지는 가장 중요한 주제..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신앙을 받아들인다라고 할 때아마도 어린이 시절처럼엄마 아빠 품에 안겨뭔가 하다가 다 잘 끝내지는 못했지만엄마 아빠의 품에서다 괜찮아그러면 뭔가 다 한 것은 아닌데에도 불구하고그냥 괜찮아진 그 사랑을 받은 경험에서뭔가 완전하지는 않지만그러나 꾸준히 해가야 하는..천주교 신앙 생활..거기에는 늘 하느님의 은총과..영원한 도움의 동정 성모 마리아의 전구로
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오는천주교 신앙 안에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예수회 접촉과 서양식 대학교 설립 추진의 여러 배경들을다시 구성하는지금의 선택은 무엇이어야다시는 일제 강점기가 오지 않을 수 있었던 그 날의 역사의 잘못된 그 선택을 막아서조선 남인그 선비들의 지혜로운 선택유교의 엄격함 보다는고해성사가 있는..유연한 인간 이해자비사랑용서이런 것을 가지고 그러나 바르게예수님께서는 늘 죄를 단호히 배격하라고 하셨으니까..노무현 유스티노 대통령님의 그 말씀..법과 원칙에 따라그런데 우리가 그 맥락에서는법이 있는데원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잘 없던군사 독재 정권의 망나니짓들에서 오는국민 권익의 하락..인권의 추락..이런 사태에 직면해서법만 제대로 집행해도 그런 잘못된 방향으로 우리 사회가 잘못 가서나라가 다시 위태로워지는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은우리에게 노암 촘스키 같은 언어학자를 탕하고 치니 억하고 죽게 만들었다?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고그래놓고 지금 자기들이 자본주의 어떻고를 논할 자격이 있는가그게 아니라면공부 못하는 사람 이야기이지물론 공부 못한다고 나쁜 사람 아니지만무식한데 범위를 넘어가면나쁜 사람 된다..플라스틱 제품 안 쓰겠다는 사람에게 어거지 기준 꼰대가 되면..너무 중요한 건강 문제에 개입해서 사실은 생명을 위협하는 잘못이라서너의 정당한 몫을 남에게 주지 말라라는너희는 왜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선하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라고 말씀하시는예수님 말씀에 따라 그런 것을 내어 줄 수는 없는데그런 식으로 모든 문제에 개입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바로 그 지지자들이다...
거기에 너무 놀라면서자기 권리들을 찾아오는데문제는 군사 독재 정권이 그것을 애국이라며 막아섰다..친일 망언으로 이진숙처럼 막아서고..오쉿팔 그래 가며 그러는 누군가의 이모..김규나 소설가이런 망언들은 모조리 죄악이 되는 것이고죄를 단호히 배격하라고 하신 예수님 가르침에 전부 어긋나는 것이다지옥간다는 것입니다.
돈만 생각하는 목표는 있는데목적이 없는 자본주의에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는그런 상업적 자유주의를 토대로 가는칼뱅이즘은 전부 거기에 따라 나서면지옥간다..써 있어서 그 가치 기준에 따라야 구원을 받겠는데그런 사람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발견된다..착한 사마리아인은 라자로를 지나치지 않을 뿐더러자기도 안하면서부자처럼 자기도 안함녀서이것을 내리 눌러 방해하는악플러들처럼 하지는 않는다그 부자들보다 더 지옥가기 쉬운 조건들을 갖추어 살아가는 악플러들..자본주의여야 해서신부님들께 거기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해라..그러니 늘 제자리이고그 사람들은 후손들이 병들어 가고스스로도 이미 남들은 잘 모르는 중병에 걸려 있는 중환자일 수 있다..일베를 어떻게 합니까정상 심리를 가진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