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라 그런거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록곡까지 들어볼것 같은데
앨범 전체를 들어보려고 이미 나온 1번트랙과 2번트랙도 같이 들었음.
1. HOME SWEET HOME
빅뱅멤버 전부 참여한 노래. 지디 솔로스타일이라기보다는 확실히 빅뱅 그룹에대한색깔이 짙었음. 중독적인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이번 앨범에서 제일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대중적인곡이라고 생각함.
2.POWER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곡은 아니지만 지디색깔이 묻어난 곡.
비트도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변화없이 갔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던곡. 개인적으로 굉장히 완성도 높은 곡이라고 생각.
3.TOO BAD
제일 할말이 많은곡.
아마 이번 앨범이 7~8년만의 솔로 컴백으로 알고있음.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서 이 앨범의 얼굴임
일단 타이틀의 거의 절반분량을 피처링에 맡긴 부분에서부터 아쉽다. 심지어 피처링의 역할이 뛰어났나? 아님 그냥 지디가 했어도 상관없는 벌스 수준의 노멜로디 후렴. 무엇보다 몇년만의 정규의 타이틀이기에 더욱 아쉽긴함. 물론 이것도 지디라는 이름에 비해 아쉽다는것이긴 하다. 곡 퀄에 대한 부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적절한 편곡의 정도 또한 마음에 듬.
하지만 지디가 지금까지 보여주던 케이팝의 영역보단 팝송의 영역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이것 또한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는것으로 생각된다만 항상 트렌드를 만든다고 생각됐던 지디기에 주관적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한다.
4.DRAMA
티저만 봤을때는 무제 느낌의 곡이였지만 무제와는 또 다른 느낌. 가사 대부분이 영어이다. 중간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섞여있긴하나 거의 영어이다. 이것 또한 팝송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지디 발라드의 느낌이 한스푼 추가된?
무제와 마찬가지로 드럼없이 오직 피아노와 지디의 보컬만이 있지만 4분 가까이 되는 곡에는 허전함이 없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앨범의 4번트랙에 나온것이다. 개인적으로 앨범 진행방식이 아쉽다.
5.IBELONGIIU
전 곡들이 팝송에 지디맛 한스푼 추가된것이라면
이건 그냥 팝송. 그냥 완전히 팝송이다.
개인적으로 지디노래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이런노래를 바라진 않을것이라 생각.
옛날 태양 노래 중 'stay with me'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래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역시 대중적인 후렴은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준다.
6.TAKE ME
펑키한 비트에 지디의 보컬은 나를 2010년도로 데려다준다. 지디의 색깔이 부각되는 벌스는 gd&top의 '집에 가지마'를연상시킨다.
지디의 옛날 소년미를 다시 느끼고싶으신 리스너들은 꼭 듣길 바라는 추천트랙.
7.보나마나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지디의 색깔이 짙어진다. 드럼없이 오직 기타와 지디보컬만 있는 이 트랙은 라틴풍노래. 편곡부분에서 드럼을 넣는다던지 일렉을 넣는다던지 귀에 자극을 주는 부분이 없음에도 끝까지 흥미롭게 들을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듬. 이것 또한 지디의 능력이 부각되는 부분이다.
8.GYRO DROP
앨범의 아웃트로로 작정하고 만든곡 같다.
신기한 편곡은 귀를 간지럽히고 그에 맞는 지디의 랩 또한 좋음. 이 뿐이다.
지드래곤의 정규 Ubermensch를 들어봤는데
한번쯤은 꼭 들어볼만한 앨범인것 같다.
지디의 팬이자 지디 노래의 팬으로써
앨범의 완성도는 상당히 만족스러움
나의 추천 트랙은 POWER,DRAMA,TAKE ME, 보나마나.
지디 앨범 솔직한 전곡 리뷰
앨범 전체를 들어보려고 이미 나온 1번트랙과 2번트랙도 같이 들었음.
1. HOME SWEET HOME
빅뱅멤버 전부 참여한 노래. 지디 솔로스타일이라기보다는 확실히 빅뱅 그룹에대한색깔이 짙었음. 중독적인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이번 앨범에서 제일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대중적인곡이라고 생각함.
2.POWER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곡은 아니지만 지디색깔이 묻어난 곡.
비트도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변화없이 갔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던곡. 개인적으로 굉장히 완성도 높은 곡이라고 생각.
3.TOO BAD
제일 할말이 많은곡.
아마 이번 앨범이 7~8년만의 솔로 컴백으로 알고있음.
앨범의 타이틀곡으로서 이 앨범의 얼굴임
일단 타이틀의 거의 절반분량을 피처링에 맡긴 부분에서부터 아쉽다. 심지어 피처링의 역할이 뛰어났나? 아님 그냥 지디가 했어도 상관없는 벌스 수준의 노멜로디 후렴. 무엇보다 몇년만의 정규의 타이틀이기에 더욱 아쉽긴함. 물론 이것도 지디라는 이름에 비해 아쉽다는것이긴 하다. 곡 퀄에 대한 부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적절한 편곡의 정도 또한 마음에 듬.
하지만 지디가 지금까지 보여주던 케이팝의 영역보단 팝송의 영역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이것 또한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는것으로 생각된다만 항상 트렌드를 만든다고 생각됐던 지디기에 주관적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한다.
4.DRAMA
티저만 봤을때는 무제 느낌의 곡이였지만 무제와는 또 다른 느낌. 가사 대부분이 영어이다. 중간에 한국어와 중국어가 섞여있긴하나 거의 영어이다. 이것 또한 팝송의 영역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지디 발라드의 느낌이 한스푼 추가된?
무제와 마찬가지로 드럼없이 오직 피아노와 지디의 보컬만이 있지만 4분 가까이 되는 곡에는 허전함이 없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앨범의 4번트랙에 나온것이다. 개인적으로 앨범 진행방식이 아쉽다.
5.IBELONGIIU
전 곡들이 팝송에 지디맛 한스푼 추가된것이라면
이건 그냥 팝송. 그냥 완전히 팝송이다.
개인적으로 지디노래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이런노래를 바라진 않을것이라 생각.
옛날 태양 노래 중 'stay with me'라는 노래가 있다. 그 노래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역시 대중적인 후렴은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준다.
6.TAKE ME
펑키한 비트에 지디의 보컬은 나를 2010년도로 데려다준다. 지디의 색깔이 부각되는 벌스는 gd&top의 '집에 가지마'를연상시킨다.
지디의 옛날 소년미를 다시 느끼고싶으신 리스너들은 꼭 듣길 바라는 추천트랙.
7.보나마나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지디의 색깔이 짙어진다. 드럼없이 오직 기타와 지디보컬만 있는 이 트랙은 라틴풍노래. 편곡부분에서 드럼을 넣는다던지 일렉을 넣는다던지 귀에 자극을 주는 부분이 없음에도 끝까지 흥미롭게 들을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듬. 이것 또한 지디의 능력이 부각되는 부분이다.
8.GYRO DROP
앨범의 아웃트로로 작정하고 만든곡 같다.
신기한 편곡은 귀를 간지럽히고 그에 맞는 지디의 랩 또한 좋음. 이 뿐이다.
지드래곤의 정규 Ubermensch를 들어봤는데
한번쯤은 꼭 들어볼만한 앨범인것 같다.
지디의 팬이자 지디 노래의 팬으로써
앨범의 완성도는 상당히 만족스러움
나의 추천 트랙은 POWER,DRAMA,TAKE ME, 보나마나.
그리고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나 펀치라인도 많은것 같은데 찾아보면 좋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