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서주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힙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뿔테 안경에 모자까지 착용한 서현은 그럼에도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체크 재킷과 데님 바지를 매치, 패션 센스까지 뽐내면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현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지금까지 가수,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서현은 SM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 소녀시대 멤버로서 천상지희의 ‘열정’을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여 사랑받고 있다.
서현은 현재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 중에 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노브레이크 경로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은 극 중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의도치 않게 소설 속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를 흔드는 인물을 맡아 옥택연과 호흡한다.
서현, 소시 막내 클라스..이목구비 다 가려도 아우라는 못 숨겨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서주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힙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뿔테 안경에 모자까지 착용한 서현은 그럼에도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체크 재킷과 데님 바지를 매치, 패션 센스까지 뽐내면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현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지금까지 가수,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서현은 SM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 소녀시대 멤버로서 천상지희의 ‘열정’을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여 사랑받고 있다.
서현은 현재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 중에 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노브레이크 경로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은 극 중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의도치 않게 소설 속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를 흔드는 인물을 맡아 옥택연과 호흡한다.
서현은 오는 4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도 앞두고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