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불법 안락사 돕는 의사 됐다..왕관 쓰고 ‘활짝’ 미소

쓰니2025.02.25
조회89

 

이보영 채널

이보영, 불법 안락사 돕는 의사 됐다..왕관 쓰고 ‘활짝’ 미소이보영 채널

이보영, 불법 안락사 돕는 의사 됐다..왕관 쓰고 ‘활짝’ 미소이보영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보영이 드라마 촬영을 마쳤다.

24일 이보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Mary Kills Peopl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친 이보영이 스태프가 준비해준 깜짝 파티에 놀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 예쁜 소정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케이크 문구는 촬영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됐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보영의 채널 게시글에 “빨리 보고 싶다”, “7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촬영 수고하셨습니다”, “볼 때마다 기분 좋은 웃음”, “너무 재밌을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댓글로 보내고 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이 출연하는 ‘메리 킬즈 피플’은 동명의 캐나다 인기 드라마 시리즈의 한국판 리메이크 드라마로, 의사인 주인공이 불법으로 말기 환자들의 안락사를 도와주고 이들의 불법을 추적하는 형사의 추격전을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이보영은 환자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비밀스럽고도 복잡한 주인공의 속내를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기와 함께하며 올해 M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