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완전히 초토화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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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어떤 행사를 갔는데 어떤 65세 정도되는 사람 한명이 일부로 어깨를 밀치는 척 하면서 지나가니까 이재명이 "저건 너무 무례한 짓 아닌가요?"라고 하는 장면이 언론에 나옵니다.

그리고 백종원이 그걸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 중국집에 들렸는데 그 중국집 주인이 예전에 전직 경찰관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무례한 짓을 하는 걸 백종원한테 했던 겁니다. 그게 몸에 직접 닿지는 않은데 그기 그렇게 기분 나쁜거에요. 그런데 백종원이 그거 한번 경험했는데 3분도 못 버티고 바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백종원이 그 중국집에서 그걸 경험하고 눈치가 보이는지 이리저리 눈치를 보더리구요. 백종원이 그랬을걸요? "나는 그런건지도 모르고....."

만약 저걸 백종원한테 계속 하지요? 백종원 조현병 걸려요.

저도 그걸 경험하지 못하면 몰라요. 그런데 "아.. 이거 내한테 했던 짓을 하는구나. 당연히 저거 못참지."하는 겁니다.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되었죠? 경찰관이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그래놓고 아주머니들은 "저 머시마 진짜 개망나니 새끼다."이렇게 욕을 하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부탁을 했어요. 제발 부탁을 한다. 사고가 난다. 부탁을 한다. 사고가 난다. 했는데 결국 형사사건 났어요.

저걸 한 사람한테 지속적으로 하면 정신적 상해를 입게되구요. 사고를 안치려고 하면 소리를 지르게 되는거에요.

지금 저렇게 해놓고 형사들 우리가 언제요? 하고 낄낄 되고 웃고 있는거에요.

부산경찰관님. 왜 자녀가 사고치는지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시고 집에 가면 스트레스 누구한테 푸세요? 그 스트레스가 안 풀리실텐데요?

특히 백종원님. 장사하는 곳 마다 그렇게 가서 해버리면 애가 그걸 다 참거든요? 못 참으면 거기 장사 개박살을 내버리는거에요.

결국 그거 혼자서 다 참다가 사고났어요.

걔 2015년도에는 저런식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는 행위했자나요. 그래서 면접장에서 정신착란이 와서 "쟤는 왜 그러지?"까지 한거에요. 그렇게 하니 쟤가 일을 해낼 수는 있겠나? 하고 자세가 불안하니 떨어트리죠. 그래서 애가 충격을 먹어서 신경증이 있던 환자가 조현병이 걸린거에요.

경찰관이 저한테 치료 해라고 치료비 줬나요? 안주고 제가 벌어써 내죠? 그러니까 더 열받으니까 애가 바른 마음을 못가지는거에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애가 동조(conformity)가 잘돼요. 왜냐면 그런 습성을 가지지 않은 사람만 있으니까 아주 바른 행동만 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 이야기가 거론되죠? 그 바른 애가 눈이 돌아버리는데 그 안에 공공기관 사람들이 겁을 내는데 바로 저런 상해까지 입어서인겁니다. 그런데 그 안에 사람은 저걸 경험 못한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경험하죠? "니한테 그렇게 한 지 진짜 모르고 있었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