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자기 입으로 나 남미새라 맘에 드는 남자 하나 물어다 사귀려고 타대 축제 놀러다니고 타대랑 노는 동아리 들어갔다고 하고(걔 여대임)술자리에 남자 있으면 재밌다함 그리고 그러면서도 나는 남미새지만 선을 지키는 남미새라고 얼마 전에 ㅈㄴ 맘에드는 남자 있어서 꼬시려다가 여친 있단거 알고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고 함 걍 어이없음? 실제로 남미새라고 해도 남의 남친 건들거나 여자들 후려치거나 하지 않고 걍 두루두루 잘노는 인싸임
너넨 지입으로 자기 남미새라 하는거보면 어이없음?
그리고 그러면서도 나는 남미새지만 선을 지키는 남미새라고 얼마 전에 ㅈㄴ 맘에드는 남자 있어서 꼬시려다가 여친 있단거 알고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고 함
걍 어이없음?
실제로 남미새라고 해도 남의 남친 건들거나 여자들 후려치거나 하지 않고 걍 두루두루 잘노는 인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