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4월 결혼 앞두고 이게 무슨 일이야..미모+몸매 최전성기

쓰니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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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6일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커피 한 사발~ 내 스카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미국 라스 베이거스의 한 거리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월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그녀의 미모가 보는 사람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Roly-Poly, __y Love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세련된 패션 감각과 무대에서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으며, 한류 열풍을 이끈 대표적인 걸그룹 멤버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효민은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주류 사업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직접 주류를 론칭하며 사업을 전개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연예계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최근 효민은 4월 결혼을 발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직접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효민은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