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진 프랑스어 굴욕 “발음은 좋아” 파트리샤 반전 실력 (아는 외고)[결정적장면]

쓰니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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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아는 외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윤진과 파트리샤가 반전 프랑스어 실력을 보였다.

2월 25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아는 외고’에서는 허윤진과 파트리샤가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프랑스어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자)아이들 우기는 “나는 중학교 때 최고의 성적은. 학교도 베이징 TOP5 학교였다. 거기에서 전교 7등을 했다”고 말했다. 르세라핌 허윤진은 “저는 공부는 기본적으로 잘했고 공부하면서 불어도 배웠다”고 말했다.

허윤진 프랑스어 굴욕 “발음은 좋아” 파트리샤 반전 실력 (아는 외고)[결정적장면]JTBC ‘아는 외고’ 캡처

이에 로빈이 바로 프랑스어로 질문하자 허윤진은 “와우”라며 미국식 리액션으로 웃음을 줬다. 우기는 “당황하지 마라. 그냥 해라. 아무도 못 알아듣는다”며 허윤진을 응원했다. 허윤진은 “큰일났다”며 당황해 대화하지는 못했고 로빈은 “발음은 좋다”고 칭찬했다.

파트리샤가 “저는 사실 불어를 잘해요. 진짜로”라며 로빈과 프랑스어로 대화를 나눠 감탄을 자아냈다. 로빈도 “잘한다. 대화는 된다”며 파트리샤의 프랑스어 실력을 칭찬했다.

조나단은 “저희가 어머니가 같다. 같은 엄마다. 엄마 한 명. 어머니가 정말 우리 아이 건강하게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를 엄청 했다. 하늘이 들어주셔서 건강하기만 하다”며 파트리샤의 공부에 대해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아는 외고’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