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아이를 혼내거나 뭐라할때 남편이 꼭 껴들어서 같이 뭐라고합니다 우물쭈물 말못하는 엄마아니구요 호통치며 날리부르쓰를 추는 스타일인데도 저와아이의일에서 제가시작했음 제가끝을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꼭 중간에껴서 같이뭐라합니다 둘이얘기하는데 안껴도된다 나도내할말다하니까 편들어주는거면 안그래도 된다하는데도 나는 그럼 암말도못하냐면서 아니그럼 처음부터 혼내거나 말할게있음 자기가하면되지 항상 내네가만있다가 제가뭐하나.얘기하면 그제서야 꼭 같이얘길해요 .그래서 항상 2대 1로 아이에게 뭐라하게되는 상황이 자꾸만 반복됩니다 바톤터치하지말라해도 그런거아니라면서 계속 이어가서 꼭 두번세번 더말하고 분위기 험악하게하는데 왜저러는지.1도 모르겠네요 자기는 도저히 가만못있겠으니.자기앞에서 하지말라는데 아빠가있을때하는얘기 없을때하는얘기.정해져있나요?? 애를 이해하고 편들어줄 생각은 1도못하고.뭐라하는 제입장에서 같이뭐라할생각만 가득한것마냥 예를들어 오늘 말을 안들어서 엄마한테 혼이난상태에서 자기전에 아이가 엄마한테 오늘 혼나서 슬펐어 라고 얘기했을경우 그니까 앞으로혼날짓하지마! 라고 엄마가 대답하거 토닥토닥 끝날상황인데. 꼭.아빠가껴서 니가혼날짓해놓고 뭘슬펐다고 어린냥이야 이러고 기어코 한마디합니다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자러들어갈수있는 상황도 아빠의 저런말들땜에 그렇게안되요 얼마전에도 끼지말라고 바톤타치하지말라해서 그러기로해놓고 또그래요 잘잘못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내얼굴에.침뱉기인거 알면서도 넘 답답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한번씩 눈치를줘도 통하지도않습니다 자기가 혼낼게 있어서 혼을 내는게아닌 항상.엄마가 뭐라할때.옆에서 꼭 거들어요 그러지말라고 하는데도 꼭 거듭니다 엄마가 여리여리해서 자식못이기는.스타일 절대아니구요 걍 자기가 못참는거예요 529
남편이랑볼꺼예요 ㅠㅜ조언꼭꼭좀 부탁해요
남편이 꼭 껴들어서 같이 뭐라고합니다
우물쭈물 말못하는 엄마아니구요
호통치며 날리부르쓰를 추는 스타일인데도
저와아이의일에서 제가시작했음 제가끝을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꼭 중간에껴서
같이뭐라합니다 둘이얘기하는데 안껴도된다
나도내할말다하니까 편들어주는거면 안그래도
된다하는데도 나는 그럼 암말도못하냐면서
아니그럼 처음부터 혼내거나 말할게있음 자기가하면되지
항상 내네가만있다가 제가뭐하나.얘기하면 그제서야
꼭 같이얘길해요 .그래서 항상 2대 1로 아이에게 뭐라하게되는
상황이 자꾸만 반복됩니다
바톤터치하지말라해도 그런거아니라면서
계속 이어가서 꼭 두번세번 더말하고 분위기 험악하게하는데
왜저러는지.1도 모르겠네요
자기는 도저히 가만못있겠으니.자기앞에서 하지말라는데
아빠가있을때하는얘기 없을때하는얘기.정해져있나요??
애를 이해하고 편들어줄 생각은 1도못하고.뭐라하는 제입장에서
같이뭐라할생각만 가득한것마냥
예를들어 오늘 말을 안들어서 엄마한테 혼이난상태에서
자기전에 아이가 엄마한테 오늘 혼나서 슬펐어 라고
얘기했을경우 그니까 앞으로혼날짓하지마! 라고
엄마가 대답하거 토닥토닥 끝날상황인데.
꼭.아빠가껴서 니가혼날짓해놓고 뭘슬펐다고 어린냥이야
이러고 기어코 한마디합니다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자러들어갈수있는 상황도 아빠의 저런말들땜에
그렇게안되요 얼마전에도 끼지말라고 바톤타치하지말라해서
그러기로해놓고 또그래요 잘잘못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
내얼굴에.침뱉기인거 알면서도 넘 답답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한번씩 눈치를줘도 통하지도않습니다
자기가 혼낼게 있어서 혼을 내는게아닌
항상.엄마가 뭐라할때.옆에서 꼭 거들어요
그러지말라고 하는데도 꼭 거듭니다 엄마가 여리여리해서
자식못이기는.스타일 절대아니구요 걍 자기가 못참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