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구릿빛 탄탄 몸매 효린, 마닐라 무대 찢었다

쓰니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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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효린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근황을 전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24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azing night in Manila(마닐라에서 환상적인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노란색 비키니에 시스루 망사 쇼트 팬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조화를 이루며 완벽한 S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기는 효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팬들은 "단발머리 찰떡"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 "마닐라에서 직접 봐서 기뻤다" "다음엔 독일에서 공연해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섬머 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그룹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