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전 세계적으로 남자들이 변하기 시작하니 여자들이 급해졌는지 적극적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은 여전히 멀었다 보인다. 보통 외국에선 이미 예전부터 적극적인 여자들 많았고, 먼저 고백이나 프로포즈도 먼저 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외국 살면서 봐왔고 겪어 봤는데, 한국여자들은 경계선 저능아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전히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플러팅만 한다. 대부분 먼저 플러팅 해놓고 상대남자가 자기를 좋아하게끔, 애타게끔 만드는 전략들을 쓰는데, 그게 아이큐가 두자리 숫자의 여미새나 물소들한테는 먹힐지 몰라도, 요즘 같이 깨어난 남자들이 많은 시점에서 그런건 안 통하지. 특히, 나 같은 경우는 눈치가 빨라서 보통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나 잘 보이는데, 그런거 볼때마다 애가 타기는 커녕 정이 떨어진다. 사람들은 내가 말수가 적고 조용한 성격이니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하지만. 원래 안다고 떠드는 애들이 아무것도 모른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 암튼 한국여자들은 진정성이 안 보여서 거들떠도 안봄. 요즘은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여자들도 많고, 외국 나갈 일 있으면 여자들도 훨씬 괜찮은데 굳이 일부러 골치 아픈 선택을 할 필요가 없지. 귀 파고 잘들 들으렴. 사랑은 진정성이지 전략이 아니란다. 온라인에서 온갖 연애 전략 써봤자 진정성 없으면 맨날 꽝이야. 한국처럼 연애강좌가 넘쳐나는 ㅂㅅ같은 나라가 또 없지.외국여자들이 한국여자들 욕하는 이유 다 있음. 물론 한국여자들 앞에선 안하니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친구 면전에 대놓고는 안하지. 무례하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나는 매우 자주 들어. 한국여자들은 왜 인간관계 갖고 게임하려 드냐고. 특히, 가장 진정성이 필요한 남녀 관계에서 말이지. 왜긴. 진정성이 없으니 그렇지. 이미 이리저리 재고 따지고 전략을 세운다는 것 자체가 찐사랑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왜 한국여자들은 모를까? 근데 이걸 경계선 지능하고 연결해보면 답 나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이 700만명이라는데, 비공식적인 것 다 합하면 1000만 정도 될테고 그 중의 대부분이 2030 여성이라는 것은 사기 피해자들 대부분이 그들이라는 것만 봐도 알수 있다. 참, 이런것만 봐도 한국여자들이 경계선 저능아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는게, 대중매체에 가장 선동이 잘되서 단체로 이리저리 우르르 몰리는거 보면 빼박 증거다. 페미 같은 요상한 거에는 매우 적극적이면서, 정작 중요한 사랑엔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며 매우 변태적인 모습을 보이지. 암튼, 요점은 그럴거면 플러팅 시도도 하지마라. 짜증난다.
한국여자들 플러팅 지겹다
대부분 먼저 플러팅 해놓고 상대남자가 자기를 좋아하게끔, 애타게끔 만드는 전략들을 쓰는데, 그게 아이큐가 두자리 숫자의 여미새나 물소들한테는 먹힐지 몰라도, 요즘 같이 깨어난 남자들이 많은 시점에서 그런건 안 통하지. 특히, 나 같은 경우는 눈치가 빨라서 보통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나 잘 보이는데, 그런거 볼때마다 애가 타기는 커녕 정이 떨어진다. 사람들은 내가 말수가 적고 조용한 성격이니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하지만. 원래 안다고 떠드는 애들이 아무것도 모른다. 빈 수레가 요란한 법. 암튼 한국여자들은 진정성이 안 보여서 거들떠도 안봄.
요즘은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여자들도 많고, 외국 나갈 일 있으면 여자들도 훨씬 괜찮은데 굳이 일부러 골치 아픈 선택을 할 필요가 없지. 귀 파고 잘들 들으렴. 사랑은 진정성이지 전략이 아니란다. 온라인에서 온갖 연애 전략 써봤자 진정성 없으면 맨날 꽝이야. 한국처럼 연애강좌가 넘쳐나는 ㅂㅅ같은 나라가 또 없지.외국여자들이 한국여자들 욕하는 이유 다 있음. 물론 한국여자들 앞에선 안하니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친구 면전에 대놓고는 안하지. 무례하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나는 매우 자주 들어. 한국여자들은 왜 인간관계 갖고 게임하려 드냐고. 특히, 가장 진정성이 필요한 남녀 관계에서 말이지. 왜긴. 진정성이 없으니 그렇지. 이미 이리저리 재고 따지고 전략을 세운다는 것 자체가 찐사랑하고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왜 한국여자들은 모를까? 근데 이걸 경계선 지능하고 연결해보면 답 나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이 700만명이라는데, 비공식적인 것 다 합하면 1000만 정도 될테고 그 중의 대부분이 2030 여성이라는 것은 사기 피해자들 대부분이 그들이라는 것만 봐도 알수 있다.
참, 이런것만 봐도 한국여자들이 경계선 저능아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는게, 대중매체에 가장 선동이 잘되서 단체로 이리저리 우르르 몰리는거 보면 빼박 증거다. 페미 같은 요상한 거에는 매우 적극적이면서, 정작 중요한 사랑엔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며 매우 변태적인 모습을 보이지. 암튼, 요점은 그럴거면 플러팅 시도도 하지마라.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