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밀라노서 철창 뒤 포즈?… “무슨 상황?” 궁금증 유발

쓰니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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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재킷에 베이직한 블랙 팬츠, 그리고 캡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워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해 이탈리아 감성을 물씬 풍겼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서는 철창 문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마치 감옥에 갇힌 듯한 연출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달리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밀라노의 명소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성당(Chiesa di Santa Maria del Carmine) 앞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한효주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SNS

해당 성당은 붉은 벽돌과 고딕 양식의 건축미가 돋보이는 장소로, 밀라노에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 중 하나다. 성당 앞 광장에는 머리가 없는 독특한 조각상이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효주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팬들은 “밀라노 감성 제대로 느껴진다”, “패션도 분위기도 완벽”, “철창 앞 포즈, 무슨 상황인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효주, 밀라노서 철창 뒤 포즈?… “무슨 상황?” 궁금증 유발한효주는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춘 신작에서,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지닌 쇼콜라티에가 작은 초콜릿 가게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2010년 개봉한 장 피에르 아메리스 감독의 동명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