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자기가 신이다라는 주장을 어디에서 모방해 왔을까외 탄핵 정국에 대해

천주교의민단2025.02.26
조회137
히로히또가 자기가 신이라고 했다면서요그러더니2차 세계 대전에서 망한 다음에그 다음에는자기가 신은 아니다인간이다..
이단 사이비 교주가 자기가 신이다이런 주장은히로히또이다 자기가..

일제 잔재입니다.청산해야죠.
신이었다가자기가 그냥 인간이다그러는 교주들도 있다던데..
장관이나위원장이나
친일 망언이나 하고 뭉개고 앉아 있으니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활개를 치고그래서 국민들이 고통을 겪는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이


상당히 설득력 있고타당해 보이지 않나

탄핵이 답입니다.그 사람들누가 모아서 임명했나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까?친일 잔재 청산에 적극 기여해야 할선출직 공무원이거꾸로 갔습니다.
탄핵이 정답이다아닙니까?
제임스 2세의 왕권 신수설도영국인들은 영국의 명예 혁명으로갈아 엎었다
당연히 우리도윤석열 대통령탄핵이 정답입니다.

제왕적 대통령을 파면하여제왕적  국회가 아니라영국의 명예 혁명보다 더 발전된 형태에 있는우리가우리 나라가지금 국회가 그 제 역할을 하는 것은양국의 명예 혁명 당시 보다는 앞서 있다고 할 수 있고
영국의 명예 혁명의 결과입헌 군주제가 수립되는 것은제왕적 대통령에 대한 제재로서의 탄핵그리하여 대통령 파면이 이루어지는 것과 대응되며이 대응에서도 우리는 그 당시 영국보다는 앞서 있고의회 정치가 강화된 당시 영국의 명예 혁명 이후는선재적으로 우리 나라의 국회가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것과 대응되는데그 당시 영국의 명예 혁명의 결과가 의회 정치였다면이에 대응해서선재적으로 국회의 정치가 강화된 우리 나라의 모습을 발견해 볼 수 있습니다.
극우 보수의 문제점은프랑스 혁명과 비교할 때군사 독재 정권혹은 일제 강점기 기만적인 통치들에 대해구시대의 모순을 그대로 담아 와서인권을 짓밟는 군사 독재가자유 민주주의이다라며기만적인 언사로 국민들을 선동하여전과자로 내몰아가고 있다고지적할 수 있습니다.(고교 교육 과정 정치와 법, 개념 완성 정치와 법 EBSi 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