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여직원 1명이 있는데 기침을 심하면 2분에 한번씩 함, 기침 나오면 해야지 당연히, 근데 입으로 막을 생각을 안하고 기침 나오면 그냥 입 벌리고 기침을 해버림 이제는 기침할떄 사오정처럼 뭔가 나오나 유심히 보게 되는 지경, 소리도 작은것도 아니고 일부로 해도 그것보다 작을 정도로 큼 예전 어르신들이 엄청 크게 하는 정도, 한번은 얼마나 많이 하나 시간으로 재봄 2분에 한번씩 하루 종일 함, 괜찮을떄는 30분에 한번씩.....그 정도면 병원가야하는거 아니냐라고 물어보면 그냥 약먹었다함.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침을 많이 하게 됬다고 하는데 기침하는건 상관없는데 소리도 너무 크고 입벌리고 해버림 마스크도 안쓰고 환장할 노릇, 집중하다가 기침소리 나면 집중 확 깨져버림. 여기에 플러스로 헛기침 재채기는 기본 옵션이고, 일하다가 혼잣말 많이 함 쓰읍 하 씨 이러면서 일 잘 안되면 안된다고 혼잣말 좀 크게 하고....암튼 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소리를 아주 다양하게 냄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일하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신경쓰여 죽겠네 마스크를 쓰라고 할까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힘들떈 그냥 내 머리 책상에 박고 내가 기절하고 싶은 정도인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회사에서 기침과 헛기침 혼잣말 거슬려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