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직장인 남편입니다. 와이프는 일찍이 지방에서 상경하여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께용돈을 계속 챙겨드렸나봅니다. 30-40정도구요 명절이나 집에 내려갈때마다 챙겨드렸다고하더라구요. 반면 저희집은 제가 취업하고나서부터 부모님께 한번도 용돈을 챙겨드린적이 없습니다.(옷,신발등 직접사드린것 제외) 이유는 부모님께서 받질 않으셔서인데요, 아들 고생해서 번 돈이라며 한사코 거절하십니다. 드릴려고하면 심지어 화를 내세요 ㅎ 그래서 본의아니게 한번도 못드리고 있는데요. 결혼하고나니 이게 문제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경제적인부분도 같이 합치다보니 돈에 대해 서로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데요, 처가댁 용돈은 와이프돈이나 또는 제 돈에서 나가는데, 사실 한쪽만 계속 드리다보니 조금 그러네요 ㅎㅎ 반면 저희집은 와이프에게 오히려 명절되면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얘기꺼내면 쪼잔한걸까요?
다들 부모님 용돈 챙겨드려요?
와이프는 일찍이 지방에서 상경하여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께용돈을 계속 챙겨드렸나봅니다. 30-40정도구요 명절이나 집에 내려갈때마다 챙겨드렸다고하더라구요.
반면 저희집은 제가 취업하고나서부터 부모님께 한번도 용돈을 챙겨드린적이 없습니다.(옷,신발등 직접사드린것 제외) 이유는 부모님께서 받질 않으셔서인데요, 아들 고생해서 번 돈이라며 한사코 거절하십니다. 드릴려고하면 심지어 화를 내세요 ㅎ 그래서 본의아니게 한번도 못드리고 있는데요.
결혼하고나니 이게 문제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경제적인부분도 같이 합치다보니 돈에 대해 서로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데요, 처가댁 용돈은 와이프돈이나 또는 제 돈에서 나가는데, 사실 한쪽만 계속 드리다보니 조금 그러네요 ㅎㅎ 반면 저희집은 와이프에게 오히려 명절되면 용돈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얘기꺼내면 쪼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