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탄핵 정국과 예수님은 무슨 상관이냐는 아래 질문에 대한 답

천주교의민단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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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계엄령 선포로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면이웃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라고 하신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새 계명에 어긋나기 때문에이에 대해 하느님께서는 개입을 원하신다
비상 계엄령 선포가 잘못이고그 잘못에서 비롯된국회, 선관위로 군대를 보낸 것은위헌이기 때문에명백한 내란죄에 해당하는 것이다
실제로 국회의원을 향해군인이 총부리를 겨눈 장면이 나와 있고이미 그로부터 위협이 분명히 있었다고 보도되었는데사실 관계는 확인이 필요하다.
그런 내란죄에도 불구하고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일종의 악법을 제정하는 것과 같은 효과로서이사야 예언자의 이사야서 10장 1절에서 4절의 하느님의 경고에배치된다




요한 1서에는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거짓말입니다.
정치 현안에는 그 현안 별로우리 국민들의 권익이 권리가인권의 문제가걸려 있고 국민들의 행복 추구권이 잘 보장되는가에 대해서라든지여러 문제들이 달려 있기 때문에탄핵 정국은 예수님과 굉장히 긴밀한 관계가 있는데이단 사이비 교주들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유는..그런 것을 알게 되면이단 사이비 교주가 착취하고 있는 해당 이단 사이비 종교 내의 여러 부조리한문제점들에도 눈을 뜨게 되어이단 사이비 교주의 이익이 감소하게 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런 이단 사이비 종교들은일제 강점기 바른 말을 해야 이웃 사랑의 실천이 되는데이를 허락하면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즉시한반도에서 물러 가야 한다는 점에서바른 말하는 것이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금지되었던 당시의 종교 상황의 그 강압의 그 폭력을신도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경우가 발견되고 있지 않나 점검해야 하며이는 명백하게 예수님의 뜻과는 정면으로 배치된다..4복음서 내용은 로마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 사회에서 모든 문제들에서로마의 폭정이 잘못임을 지적하게 되는 가치 기준들이 제시되고 있고그래서 기쁜 소식복음의 선포가 되는 것이며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라는 그 말씀은이 나라 로마는 내 통치 방식이 정의와 평화를 기준으로 다스리는데 비해이 나라 로마는 폭력의 방식으로 폭정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빌라도 앞에서 예수님께서는 정면으로 지적하고 계시는데그것을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예수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서 분리된 하늘 나라로 왜곡하며 말한다그러나 이것은 오류이다.이웃 사랑을 하라고 하셨으니로마의 식민 지배는 단죄되고 있는 그 전체 흐름에서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그렇게 이해를 해야전체성을 잃지 않는 가운데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인데그 개신교나 이단 사이비 종교들은 늘..엉터리로 그 부분을 전체 복음서와 ㄱ떼어내어 해석하기 대문에본래의 뜻과는 무관하게 되고예수님과는 아무런 상관 없는 종교들이 된다그래서 1만 여 개나 갈려 나간 것이다..전체 맥락에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그 부분에 집중해서 이해하려고 한다는 점에서1만 여 개 교파로 갈려 나갔다는 것은그저 창의성에는 점수를 줄 수 있을련지 모르나사실은공부 못하는 학생들의 특징이 그렇게 일부만 가지고 해서전체에서 이해를 못해서 답을 틀린 것을 고른다든지틀린 답안을 작성한다든지그런 것을 자주 우리가 발견하는데개신교나 이단 사이비는 거기에 더해서
이런 저런 이념을 만들어 끌어다가일반적인 중력장에전하를 띄워전자기장을 만들어중력장을 왜곡시키는 방식을 채택해서그 분열을 더욱 심화시켜 나가1만 여 개의 교파가 새로 생겨나 있고앞으로도 더욱 분열될 것인데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도록 기도하셨지그렇게 갈라지는 오류로 빠져들라고 기도하신 적은 없다는 점에서도개신교의 분열과 개신교의 존재 자체는 오류라고 할 수 있다이단 사이비는 물론이고..

그래서 바른 말 듣기 싫은 히로히또바른 말을 종교인들이 한다?조선의 종교인들이?




그것을 허락할 리가 없는 히로히또는 자기가 신이라며하나님이라며자기 말에 절대 복종할 것을 요구하였고메이지 유신 등에서 보듯이유신이라는 것은일종의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구성을 담당하는 그 기초로서 작동하는 것일 뿐그런 것을 위대하게 보는 사람들은제 정신은 아니다..정신이 올바르다면그런 이상한 판단은 내리지 않는다결국 히로히또가 신이라는 판단은말도 안되는 소설이고..히로히또와 그 계통의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으며그것을 이병도와 진단학회 등이 이어가며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을 창조해갔다...심리학으로든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든완전히

쓰레기이다
역사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다 정신병의 원인이 되고그것도 중증이 될 위험이 크고잘 낫지 않게 만드는 여러 요인들을 구성하는 기초 논리들이다

히로히또 조선총독부..일본 제국주의의 수탈은그런 것은이단 사이비 종교 안에서 그 교주들이 하는 추악한 착취들과대응한다
그러한 것은오늘날 우리 사회에서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등에서도발견되며약관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위배하는 중이다..
군사 독재 정권 아래에서언론의 자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자유 민주주의 정권이라는 이해는공부를 엉터리로 하거나못하는 사람들이 늘 갖고 있는 오개념들로서그런 오개념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내리는 판단은지금..
모조리 그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고 있는 중이다..

죄인은 죄인의 죄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그것이 개신교의 에스겔 33장에 나오는 구절이고..에제키엘 예언서로 가톨릭 성경에 나온다..
탄핵 정국에서 중립을 지키면 선이라고 말한다든지세월호 이태원 여러 참사들에서 중립을 지켜라라고 하면서그것이 예수님의 사랑의 설천이라고 가르치면
예수님께 맞는다라고 써 있다처단하신다고..마태 24,45-51에
그래서 그 다들 배움의 기회를 놓쳐서그 후손들이고 또 그럴 때그렇게 잘못 가르치면..
너희 가운에 이 보잘 것 없는 이들그들에게..이 작은 계명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치면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게 된다..구원 받아도 천출이 되는거지..삼월이나..마당쇠나 돌쇠 뭐 이렇게..그리고 뭐 향 부곡 소 이런데 사는 것이고..우리 나라 옛날 식이라면 그렇다는 것이고노비 되는 것이다..
거의..그런 비유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부당하게 당하는 피해자 편을 들어야지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중립을 지킨다는 것은사실상 가해자 편을 드는 것이다..그러니 큰 죄가 되는 것이고이웃 사랑의 계명을 저버린 것이고지옥간다고 봐야 한다..연옥을 가도 처음에야 그게 그거지..
가톨릭의 세례 성사 혹은 고해 성사가 아니면확실히 구원 받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이유는 예수님께서 세례 성사, 고해성사를 직접 세우시면서 당부하시는 그 말씀은죄를 뉘우쳐야 한다는 것인데뉘우칠 수 있는 기준이 잘못된경우라서..어렵지..아무래도..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중립을 지켜라니..
이런 형편없는 불의를 가르치니그것에 충실하면정신병에 걸리기 마련이다피해를 누적해서 계속 쌓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니까..나 자신도 내 피해에 대해 용서가 아니고아예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식으로 가면..계속 당한다..피해 가지도 않고 당할 위험이 크다..다른 사람들은 피하거나 다른 저항을 한다든지맞싸워 피해를 보상을 받는다든지 하는데..그 논리에서는..어렵지..정신병원에 가든지아니면 감옥에 가든지...
적어도 그 후손은 망한다..몇 대 못가서 주르륵..정신 병원을 들락하든지감옥을 들락날락 하든지파출소도 많이 가고..자녀 때문에 속 썩고 정신을 차리면 모르는데..과연 그 집안에서 그런 일이 잘 나오기가 어려운 그 이유는
기준이 잘못되어 있는데그것이 옳다고 알고 살아가니까..
심리학 교과서들을 펼쳐야그제야 알게 될텐데그럴 후손을 가지면 다행이고아니면 계속 막 가는 집안집안 망한다..어떻게 망할까...










쫄~딱

그래서 써 있는 것 같다..구약에 3번이나..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미친다...

약도 없고도와줄 이도 없고싸매줄 이도 없다..
계속 병 걸리는 원리대로 살아야 하니..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중립을 지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자식이 그 기준으로 당해 살아가면자식 병드는 것은순식간이죠...
집안 그냥 망하는데처음에는 왜 빨리 모르고 그냥 살까..못 알아 채고..

집에 돈이 많잖아요...
그래서 불의하게 모은 재산은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씀이신구약 전체에 나온다..
집안이 곧 다 망하는데후손이정신병원 다니고그 집안의 정서에 공부를 잘 할 리가 있나정신이 온전해도 불가능하고..그러다 안되면..그렇게 불의하게 재산을 모은 부모가자기를 벌어 먹여 살려준 부모가 되니까..그 잘못을 바로 잡기에는 이제 불가능할 경우..

그 자녀가여러 심리적 문제로 자기 처벌로 들어가면..

이단 사이비 종교로 들어가서자발적이라지만 사실은 자기 처벌이고..교주의 먹잇감이 되어 인생을 망쳐야 그 죄를 씻는 듯하게 되는 것은아닐까그런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는 거죠...
그러면 정교 분리는 뭐냐..아마 헌법에 나오는데

천주교 국가가 된다?그러면 정교 분리의 원칙에 위배되고위헌이죠..

그런데 천주교 신자로서사제 수도자로서정치에 참여한다는국민된 권리로 헌법이 보장하는 것이고그것을 묵살하는 사람들은군사 독재 정권에서 그런 것이 자유 민주주의라고 배워서 그러는데우리 나라 헌법은 6대 원리가 있고
대한민국 헌법 제1조 그런 노래도 있지만그것은 국민 주권주의이다..정치에 당연히 국가 권력의 모든 권력의 원천으로서참여할 수 있다..참정권이 보장되는 그 헌법 조문도 있지만...그런데 정치에 참여하여 공공선을 추구하라공동선을 추구하는 것이 이웃 사랑이죠..내 이익을 내려 놓더라도가장 힘없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최우선적 선택그런 것이어서정치 참여가 자기 탐욕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주로 국민의힘 계열 지지자들이 그런 식으로 정치에 참여 했고그 정치 지도자들 역시 뇌물 뜯어 먹고 그래서정치에 참여하면 이권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장에서 막 싸우는 정치 참여를 그 사람들은 떠올리게 되어서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든지이도 저도 아닌 중립을 지킨다든지 그런 것이 하나님 사랑 실천이다라는 그런 기준을 갖고살게 되는
그 집안들의 더러운 족보의 그 내력이 되는 경우를 포함하여잘못된 이해를 갖고 있다..
가톨릭 교회는 세상 속의 교회로서세상을 위해서 일해야 하는데그것이 성속 이원론에서 세상은 더럽다..그 악에 가담하여 한 몫 챙기는 그런 정치 참여가 아니라가장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위해 참여하라..그래서 정치에 참여할 의무를 가지고 있고안하면 죄가 된다..
그리고 하느님 사랑도 아닌게 된다..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ㄴ게 해 준 것이다라고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정치적 중립?그러면 예수님 어떻게 되시든지나 몰라라..
그러면 사람들 앞에서 너희가 나를 모른다고 하면나도 너희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그러셨기 때문에...

예수님과 모르는 사이가 된다..
그런 것이 마태 7,21-23에서 반복해서 확인되고 있다기적이 다 필요 없어요..나더러 주님 주님 그것도 안되는 조건이고..마귀를 내어 쫓고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이것이 다 주님의 이름으로 했더라도다 필요 없다 너희..개신교에서 병 고치는 기적..이런 것들 다 필요 없고..비행기 타고 선교하러 가는데놓쳤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타고 가는 기적이 일어났어?그래서 에스겔 34장 1절이 더 중요해?그 앞에 33장 나 몰라라하고?에제키엘 말입니다.그런데 누구는 또~~~억 횡령했어?너 지옥가라그러셨을지도 모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 간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