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생긴거에비해, 되게 안꾸미던 사람인데다
좀 호리호리 해서 안그래도 어려보여서
저랑 있으면 오빠동생 나이 차이정도 나보였어요..
제가 딱 한국나이로 35살.
상대는 50살이에요.. 만으로는 40대..
외모는 저는 그냥 제 장점만 이야기하자면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얼굴이작고 목이길구요
얼굴생긴건 그냥은 평범해요
이목구비를 그리는수준이라
화장 잘해야 나아보여서, 전후차이 조금있는편이고
그사람은 예전 쀼의세계 나온 김영민 그분이랑 지창욱 섞어놓은거같이 진짜 확튀는 미남이에요..
나이들어 좀 역변했을만도한데,
미국 유학가서 공부마치고 오더니
요즘 연예인들 유행하는 스타일로 완전히 꾸며서그런가..
체격도 다부져지고, 나이먹고 조금 살붙은게 곱상한데 남자다워져있더라구요..
현재 되게 늦은 나이인데 결혼은 아직안했고..
진짜 예전에 사귀던 그또래 진짜 예쁜언니도 본적이있는데
꽤 오래사귀다가 헤어졌다는것도 알거든요
헤어진지도 10년은 넘었을거고, 그뒤론 다른 여자관계는 모르지만
현재 여친도 없어요
집안끼리도 좀 잘알고 그집 어머니랑 우리엄마도 있는자리에서
저를 어릴때보고 진짜 오랜만에 제모습을본거라..
니가 그때 ㅇㅇ냐고 진짜 너무이쁘게 잘컸다고
근데 왜아직 시집안갔냐 이러는거
그집 어머니가 그사람보고 니걱정이나 하라고..
나는 이렇게 이쁜데 신랑감 줄섰다 이러면서 농담하시더라구요..
제가 외모로 먹고사는일을 하고있긴한데,
예쁜사람들중에서는 그렇게 튀는편도아니고..
그사람 직업 외모 스펙다되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릴때 제기억이
그사람 주변에 진짜예쁜언니들 본 기억이 아직도있어서,
그리고 나이가 제나이가 객관적으로 어린건아닌지라..
진짜 딱히 나은 스펙은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전에도 했던질문인데요..
그뒤로 추가하자면..
그오빠 어머님오셨을때 제가 ㅇㅇ삼촌한테 물어본게있는데나중에 알아봐준다했었다 하고, 삼촌 언제 시간나시냐 여쭸더니
오빠 번호를 알려주면서, 직접 물어보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연락하면 놀라지않겠냐했더니
오빠어머님께서 그냥 편하게 대하라고, 삼촌인데 어떠냐셔서.. ㅎㅎ
벼르다가 제가먼저 카톡으로 인사했더니
되게 반가워하면서, 오빠가 되려 내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주고,
제가 핑계삼아 계속 카톡하다보니깐
알게된사실은,
오빠는 그동안 어린여자도 만나보고 했는데
세대가 달라서 오래는 못만나겠드라 이런말도하구..
근데 최대 어린여자만난게 8살 차이래요..
여자 능력 학벌 신경안쓰지만..
마음이 일단 확 끌려야 만날수있다구..
근데 맘에드는 여자 외모는 딱 저를 말하는거같이
이런저런 좋아하는 특징을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좀 까다롭긴한거같다고.. 그래서 아직 결혼을 못했다나..
근데 그 까다로운 특징이 딱 저에요..
물론 저를 딱찝은건아니겠지만..
또, 제가 오빠랑 카톡을 첨엔 삼촌이라했다가 은근슬쩍
오빠라 했다가 그러니깐,
오빠가 헷갈린다고 나 오빠해? 삼촌해? 이러면서 아빠빼곤 다된다고
하나만 선택하래요ㅋㅋ
그래서 오빠로 부르기로했는데..
제기억에
제가 고등학생때쯤인가..
그때도 오빠한테 삼촌소리 계속하다가 한번 날잡고 오빠소리 하면서 들이댄적이 있는데 그때 엄청 무안하게 나를 혼내서, 상처받고 그때 맘 접었던 기억이나는데..
오빠는 기억못하는거같더라구요..
15살 연상을 좋아하는 30대 여자
어릴때 속으로 좋아하던 사람이였는데 사실상 첫사랑이고 짝사랑이였구요
호칭은 물론 ㅇㅇ삼촌 이였고..
제가 꼬맹이적부터 절봤구요..
20대 되서부턴 어느순간 잊고지내다가,
30대 넘어서 다시 알게되었는데
그사람 어릴때부터 공부도잘하고 예술적으로도 뛰어난데다,
외모가 진짜 눈빛 아련하고 따뜻하면서 온미남 스타일이고
여자들이 좋아한걸 봐왔어요..
원래 잘생긴거에비해, 되게 안꾸미던 사람인데다
좀 호리호리 해서 안그래도 어려보여서
저랑 있으면 오빠동생 나이 차이정도 나보였어요..
제가 딱 한국나이로 35살.
상대는 50살이에요.. 만으로는 40대..
외모는 저는 그냥 제 장점만 이야기하자면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얼굴이작고 목이길구요
얼굴생긴건 그냥은 평범해요
이목구비를 그리는수준이라
화장 잘해야 나아보여서, 전후차이 조금있는편이고
그사람은 예전 쀼의세계 나온 김영민 그분이랑 지창욱 섞어놓은거같이 진짜 확튀는 미남이에요..
나이들어 좀 역변했을만도한데,
미국 유학가서 공부마치고 오더니
요즘 연예인들 유행하는 스타일로 완전히 꾸며서그런가..
체격도 다부져지고, 나이먹고 조금 살붙은게 곱상한데 남자다워져있더라구요..
현재 되게 늦은 나이인데 결혼은 아직안했고..
진짜 예전에 사귀던 그또래 진짜 예쁜언니도 본적이있는데
꽤 오래사귀다가 헤어졌다는것도 알거든요
헤어진지도 10년은 넘었을거고, 그뒤론 다른 여자관계는 모르지만
현재 여친도 없어요
집안끼리도 좀 잘알고 그집 어머니랑 우리엄마도 있는자리에서
저를 어릴때보고 진짜 오랜만에 제모습을본거라..
니가 그때 ㅇㅇ냐고 진짜 너무이쁘게 잘컸다고
근데 왜아직 시집안갔냐 이러는거
그집 어머니가 그사람보고 니걱정이나 하라고..
나는 이렇게 이쁜데 신랑감 줄섰다 이러면서 농담하시더라구요..
제가 외모로 먹고사는일을 하고있긴한데,
예쁜사람들중에서는 그렇게 튀는편도아니고..
그사람 직업 외모 스펙다되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릴때 제기억이
그사람 주변에 진짜예쁜언니들 본 기억이 아직도있어서,
그리고 나이가 제나이가 객관적으로 어린건아닌지라..
진짜 딱히 나은 스펙은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전에도 했던질문인데요..
그뒤로 추가하자면..
그오빠 어머님오셨을때 제가 ㅇㅇ삼촌한테 물어본게있는데나중에 알아봐준다했었다 하고, 삼촌 언제 시간나시냐 여쭸더니
오빠 번호를 알려주면서, 직접 물어보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연락하면 놀라지않겠냐했더니
오빠어머님께서 그냥 편하게 대하라고, 삼촌인데 어떠냐셔서.. ㅎㅎ
벼르다가 제가먼저 카톡으로 인사했더니
되게 반가워하면서, 오빠가 되려 내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주고,
제가 핑계삼아 계속 카톡하다보니깐
알게된사실은,
오빠는 그동안 어린여자도 만나보고 했는데
세대가 달라서 오래는 못만나겠드라 이런말도하구..
근데 최대 어린여자만난게 8살 차이래요..
여자 능력 학벌 신경안쓰지만..
마음이 일단 확 끌려야 만날수있다구..
근데 맘에드는 여자 외모는 딱 저를 말하는거같이
이런저런 좋아하는 특징을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좀 까다롭긴한거같다고.. 그래서 아직 결혼을 못했다나..
근데 그 까다로운 특징이 딱 저에요..
물론 저를 딱찝은건아니겠지만..
또, 제가 오빠랑 카톡을 첨엔 삼촌이라했다가 은근슬쩍
오빠라 했다가 그러니깐,
오빠가 헷갈린다고 나 오빠해? 삼촌해? 이러면서 아빠빼곤 다된다고
하나만 선택하래요ㅋㅋ
그래서 오빠로 부르기로했는데..
제기억에
제가 고등학생때쯤인가..
그때도 오빠한테 삼촌소리 계속하다가 한번 날잡고 오빠소리 하면서 들이댄적이 있는데 그때 엄청 무안하게 나를 혼내서, 상처받고 그때 맘 접었던 기억이나는데..
오빠는 기억못하는거같더라구요..
그뒤로 오빠는 유학가고 전 입시땜에 더 정신없어서
제 첫사랑이 그때 끝났는데요..
제쪽에서 어떻게 다시 시작할수있을까요?
아직 둘이만난적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