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절에서 마음 속으로 하나 알려줬습니다. 2015년 12월에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서울역부터 시작해서 면접장가는데까지 계속 시비걸고 면접장 도착 3분 전부터는 입구까지 떨어트리는 행동을 한 사람이 2015년 당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가 내려온거라고 합니다. 예로들어서 일부로 증거 만들어서 니가 범인이겠금 만드는 그런행동을 해서 잡혀가게 한게 아니라 이거는 알려준거리고 생각합니다. 지금 절에서는 증거 없이 알려주고 허위사실을 내가 알려서 저를 잡혀가게 하는 건 아니라고 판단한겁니다. 알려준 사람이 아마 부산경찰청에서 전화가 온 사람일겁니다. 이거 대통령 지시였던 겁니다. 그런데 애는 진짜 불합격이 나서 충격을 먹어서 부산에서 치료받던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이 난거지요. 그러니까 정신과 의사가 애가 심각한 상태로 있으니까 뭔가 사고가 난거 같다 직감한겁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 말에 절에서 저한테 알려주더라구요. "박근혜 : 아고..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대통령님. 아니 괜찮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박근혜 : 허허허허... 네 일단 계세요." 이 때가 2016년 9월. 최서원 사건이 터졌을 때입니다. 그런데 저는 2016년 7월에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졌을 때 완전 대서특필이 됐는데 이 때 저 까지 터졌으면 부산 완전 폭동일으켰을거 같습니다. 이때는 회복 불가능해요. 얘가 2016년 1월에 진단을 받게 되고 상태가 안 좋아지니까 얘를 어떻게 못했는데 이게 안 터지게 된겁니다.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희생이 있었던 겁니다. 얘는 이 때 부산에 아무곳도 취직안되고 친구 한명이 "니 지금 대통령 때문에 부산에 취직 아무곳도 안된다."라고 알려주고 갔습니다. 이러면 애가 뛰어내려 죽죠. 오늘 두 사람이 제대로 알려줬는데 한명은 아마 부산경찰청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한명은 여자사람 친구입니다. 대통령지시로 그 면접을 다 떨어트리는 행동을 했다고 알려줬습니다. 어쩌면 이 행동 때문에 나라에 엄청난 비난이 올까봐 박근혜대통령을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 쳐 넣은거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대통령 보다도 대단한 과대망상이 아니구요. 알려준거에요. 어쩌면 그 이후로 박근혜 대통령이 겁이나거나 한 나라의 대통령에 의해서 한 국민이 그렇게 됐단 이유로 근무시간인데 관저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랬을 수도 있어요. 얘는 대통령이 버린 애일 수도 있네요.11
대통령 청와대지시로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트린 이유
오늘 절에서 마음 속으로 하나 알려줬습니다.
2015년 12월에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서울역부터 시작해서 면접장가는데까지 계속 시비걸고 면접장 도착 3분 전부터는 입구까지 떨어트리는 행동을 한 사람이 2015년 당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가 내려온거라고 합니다.
예로들어서 일부로 증거 만들어서 니가 범인이겠금 만드는 그런행동을 해서 잡혀가게 한게 아니라 이거는 알려준거리고 생각합니다. 지금 절에서는 증거 없이 알려주고 허위사실을 내가 알려서 저를 잡혀가게 하는 건 아니라고 판단한겁니다.
알려준 사람이 아마 부산경찰청에서 전화가 온 사람일겁니다.
이거 대통령 지시였던 겁니다. 그런데 애는 진짜 불합격이 나서 충격을 먹어서 부산에서 치료받던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이 난거지요. 그러니까 정신과 의사가 애가 심각한 상태로 있으니까 뭔가 사고가 난거 같다 직감한겁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 말에 절에서 저한테 알려주더라구요.
"박근혜 : 아고..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대통령님. 아니 괜찮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박근혜 : 허허허허... 네 일단 계세요."
이 때가 2016년 9월. 최서원 사건이 터졌을 때입니다.
그런데 저는 2016년 7월에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터졌을 때 완전 대서특필이 됐는데 이 때 저 까지 터졌으면 부산 완전 폭동일으켰을거 같습니다. 이때는 회복 불가능해요.
얘가 2016년 1월에 진단을 받게 되고 상태가 안 좋아지니까 얘를 어떻게 못했는데 이게 안 터지게 된겁니다.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희생이 있었던 겁니다. 얘는 이 때 부산에 아무곳도 취직안되고 친구 한명이 "니 지금 대통령 때문에 부산에 취직 아무곳도 안된다."라고 알려주고 갔습니다.
이러면 애가 뛰어내려 죽죠.
오늘 두 사람이 제대로 알려줬는데 한명은 아마 부산경찰청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한명은 여자사람 친구입니다.
대통령지시로 그 면접을 다 떨어트리는 행동을 했다고 알려줬습니다.
어쩌면 이 행동 때문에 나라에 엄청난 비난이 올까봐 박근혜대통령을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 쳐 넣은거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대통령 보다도 대단한 과대망상이 아니구요. 알려준거에요.
어쩌면 그 이후로 박근혜 대통령이 겁이나거나 한 나라의 대통령에 의해서 한 국민이 그렇게 됐단 이유로 근무시간인데 관저에서 나오지도 않고 그랬을 수도 있어요.
얘는 대통령이 버린 애일 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