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곳에 있었는데 부산경찰청을 지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자동적으로 경찰청을 가리키며 "저기 지금 경찰관 한명 사고 방식이 진짜 못된 애가 한명 있다."라고 바로 말합니다. 저한테 막 마음 속으로 조폭이 으르렁 되는거 처럼 건들거립니다. 저는 진짜 강하기 때문에 그런 으르렁에 신경 안씁니다. 제가 질문합니다. "너 경찰서에 몇시간을 있니?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오후 6~7시까지 있지? 그러면 너는 자식이랑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 그래. 그러면 너는 그 조직에 더 오래 있는데 그 행동이 몸에 습득되지 않겠나? 그러면 너는 마누라라도 너한테 반성할 기회는 줬니?" "그러면 왜 인정을 안하려고 하지? 너는 이 시민들까지 피해보는 상황에서 내가 내 할거만 하면 되나? 인생 도박이라고 생각안해봤나? 잘못해놓고 시민들에게 부탁하고 너네 비리가 터지면 누가죽는지 아니? 제일 높은 사람이 죽는다. 이거는 완전 도박인거다." "그래도 반성 안하니? 안타깝구나. 이제 또 자녀가 사고에 내몰리고 내한테 오면 또 쪽팔려 할거다." 그러니까 갑자기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당신이 신원은 안 밝히면서 나가겠다고만 하는거죠? 아마 지금 당신 목소리가 한 52세 남성인거 같거든요? 저보다 못하니까 그런거지나요. 저보다 한참 어른이신거 같은데. 아마 한 경찰서장 정도 되신거 같거든요? 나가실거죠? 그 부산에 사고친애가 막무가네로 사고친 애가 아니에요. 제가 왜 그 사람 째려보는 사람한테 같이 안째려보는지 아세요? 당연히 째려볼 땐 째려보죠.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에요.24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한 경찰관 누구죠?
오늘 어느 곳에 있었는데 부산경찰청을 지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자동적으로 경찰청을 가리키며 "저기 지금 경찰관 한명 사고 방식이 진짜 못된 애가 한명 있다."라고 바로 말합니다.
저한테 막 마음 속으로 조폭이 으르렁 되는거 처럼 건들거립니다. 저는 진짜 강하기 때문에 그런 으르렁에 신경 안씁니다.
제가 질문합니다.
"너 경찰서에 몇시간을 있니?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오후 6~7시까지 있지? 그러면 너는 자식이랑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 그래. 그러면 너는 그 조직에 더 오래 있는데 그 행동이 몸에 습득되지 않겠나? 그러면 너는 마누라라도 너한테 반성할 기회는 줬니?"
"그러면 왜 인정을 안하려고 하지? 너는 이 시민들까지 피해보는 상황에서 내가 내 할거만 하면 되나? 인생 도박이라고 생각안해봤나? 잘못해놓고 시민들에게 부탁하고 너네 비리가 터지면 누가죽는지 아니? 제일 높은 사람이 죽는다. 이거는 완전 도박인거다."
"그래도 반성 안하니? 안타깝구나. 이제 또 자녀가 사고에 내몰리고 내한테 오면 또 쪽팔려 할거다."
그러니까 갑자기 "죄송합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당신이 신원은 안 밝히면서 나가겠다고만 하는거죠?
아마 지금 당신 목소리가 한 52세 남성인거 같거든요? 저보다 못하니까 그런거지나요. 저보다 한참 어른이신거 같은데. 아마 한 경찰서장 정도 되신거 같거든요?
나가실거죠? 그 부산에 사고친애가 막무가네로 사고친 애가 아니에요. 제가 왜 그 사람 째려보는 사람한테 같이 안째려보는지 아세요? 당연히 째려볼 땐 째려보죠.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