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얘기긴함..

ttii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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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데.. 반배정이 대충 내가 1반이고, a가3반으로 이런식으로 반배정이 됐는데 내가 a랑 알거 지낸지도 오래되서 거의 가장 친한 친구임. 근데 학원도 같이 다녀서 붙어다니는데 반배정이 저렇게 되니까 a랑 절교할 마음이 자꾸 생김.. a가 외형에서 좋은 점이 없고,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진 모르겟는데 나랑 남자애들한테만 ㅈㄴ 싸가지 없게 굴고 내 핀구랑 대화 할때는 /친구: 얘가 완전 쓰레기네~ a: 어, 어..엇. 그 정도면 쓰레기 맞는것 같아요.. 이렇게 비슷하게 말함. 그리고 내가 외형도 별로 안 좋다고 했는데, 걔가 좀 살이 있는 편이라서 손가락도 살이 좀 있는데 자꾸 애니에 나올것 같은 씹덕 손가락 포즈함.. 그리고 제일 싫은? 점은 자주 안씻음.. 초딩 땐 걍 넘겻는데. 점점 크면서 보니까 비듬도 보이고 떨어지는거 보면 정 너무 떨어짐. 그리고 a가 만날 때마다 때리는데 몇번은 맞았다가 멍 들기도 함.. a랑 내가 취향이 잘 맞아서 계속 친구하고 있긴 한데 친구 계속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겟음..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