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교사 점수제는 문제 해결에서 거꾸로 가는 정책

천주교의민단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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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이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통제, 간섭 등인데점수제를 도입하면통제와 간섭을 하나 더 얹어 놓게 되니까문제 해결을 양팔 저울의 균형으로 놓자면한쪽으로 기본적인 기울어짐을 놓고 시작하자는 것이어서이는 전혀 위험하지 않은 선생님들까지 감시의 대상으로 놓고통제 간섭하는 문제까지 더해져서교권 추락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교육 활동의 위축을 가져올 수 있고그러지 않아도 이념 문제로 인해서 선생님들을 관리하고 싶어하는국민의힘 정권은 이를 악용할 소지가 높다고 할 것입니다.
정규 교육 과정에서 정치와 법, 경제, 사회 문화,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등의교과목으로 이미 정치 이념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고3은 선거에 참여하고 있는데10대 시의원도 국민의힘 정당에서 나왔는데미성년이라는 범주화, 분류 이런 기준으로 인간 발달의 개인차도 통제하고윤석열 정권이 보이고 있는 친일 매국의 성향을 그대로 보수로 보며 가겠다라는비뚤어진 역사관을 유지하는 낡은 그 세대가 무엇을 하든 항상 그 정신 문화 상태가망가져 있기 때문에 자꾸 친일 행적을 뉘우칠 생각이 없는그런 가운데 국가 조찬 기도회라고 하면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고해하지 않는 가운데 인정도 하지 않고우리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며 그 쌓여오는 죄책감을 가지고버티기를 하겠다..그런 분들이니까 교육 과정에 바른 내용이 실려 있는 것에크나 큰 정치적 부담을 느끼시는 것이고그래서 현 교육 과정과 윤석열 정권 그리고 국민의힘은 자꾸 충돌할 수 밖에는 없다는 한계이 정권의 정치적 한계가 거기에 있다고 진단해야 하고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 장관급 인사들..국무위원들과 그 여러 위원장들을 보면그런 망언들이 바로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고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하는데그것을 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로 바꾸어서 부부 싸움을 유발시키는 전국적인 심리 상태의확산을 유도해서 그 아래에서 자녀들이 정신적 고통을 겪다가 병에 걸려서 고위험군이 되면이제 관리 통제해서 망가지도록 하겠다..그 인생 자체를...
그런 것을 보면 친일 망언을 하면 뒷돈 주는 일본이 정확하게 우리 나라를 통제할 방법을 잘 찾은 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은 거기에 너무도 잘 놀아나는 정권을 구성했다..
그래 놓고 지금 이제 이 사건이 기어이 터지고 나니까 그런 해법으로 통제 간섭을 한다는 것이이주호 교육 부총리께서 가지시는 역량의 한계이시고, 이 정권이나 이 정당을 데리고 우리 국민들이 살아가다가는 삶이 다 무너지게 되어 있고 어린이들조차 보호해 낼 수 없는 사회로 가서나라가 위태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학교를 통제 간섭하지 말고그런 원인이 정치 영역에서 나올 때 윤석열 정권과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이 원인을 지속적으로제공하는 지난 제1공화국 시절부터의 그 연속성이 먼저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국민의힘은 정당이 해산되어야 하고, 윤석열 정권에서 모든 인사가 사실은 퇴진해야 한다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야 하고, 전직 국방부 장관인 김용현 장관과 그 반란의 수뇌부가감옥에 가야 이런 정신 병리적인 사회 현상의 흐름에서 차세대가 위협받는 현상을 막아낼 수 있다그렇게 보는 것은 매우 타당하기 때문에 정 안되면..
윤석열 정권 옹호 세력을 내란에 지속 가담하는 것으로 보고토목 건설 사업을 경제 성장 동력으로 잡든지 해서감옥이나 많이 지어서 다 집어 넣는 것은 어떻겠나
시끄러워서 국민들은 자기 일에 집중을 못하겠으니말입니다.

문제가 이런 문제가 있으니그 문제에 꼬리에 꼬리를 이어 가며해결을 해보자는매우 지극히 단순한 문제 해결...선형적인 사고cause and effect?이런 단순한 사고가 늘 문제를 더 키우는 것입니다.원인이 있으니 그로부터 나온 어떤 결과들을 효과들을  놓고그것을 해결하자...그러면 그 다음에 또 문제가 나온다는 것이죠..근원적인 해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최초에 정치 영역에서 먼저 이 정권이 문제이고 그러니이 정권을 이제 날릴 때가 되었고종교 영역에서 죄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어거지가 나오는 유일한 종교 문화권이단 사이비까지 나오는 것은 히로히또가 신이었다가 인간으로 내려 오는 그런 친일 사고..그런 친일 매국의 문화권이 겹치는 개신교 문화권을 이제 정리해야 한다..그러지 않으면 정신질환은 해결이 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정신 질환이 해결이 나기 위해서는역사에서 그 진원지가 되는 일제 강점기의 그 모든 잘못된 적폐폐습의 친일 문화를날려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친일 청산이 없고서는 정신 질환 사회를 벗어날 방법이 없고그런 가운데 벌어지는 문제들을 따라 가는 정부라는 것은무능한 정부가 되는 것입니다.그런 정부는 이제 날려 버려야 한다시원하게.
전부 사직서 내세요차관 체제로 가든서기관 체제로 가든..사무관 체제로 가든일단 조기 대선이그리고 정권 교체가아울러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이 국가를 안정시킬 유일한 해법입니다.
친일 망언을 하지 않아서장관이나 위원장이 되지 못하신 분들을다시 제자리를 찾게 해드려야그래야 국민들이일상을 회복하고즐거운 행복 추구권을 헌법에 따라유지하면서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관심을 더욱 보여 가며우리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이미 피해가 심각하다..회복할 수 없는 지경의 국민들이 너무 많아졌고윤석열 탄핵 인용 바로 오늘  나와야 하는 정도로 급박합니다.학교 다닐 때 공부 제대로 안 하신 분들이용어 개념 정의를 중시하고 공리 체계를 이해해서그로부터 논리적 절차적 사고를 해서 자기 정치적 입장을 갖추기에는그 과정도 엉성하게 건너 뛰어서 사고 하면서 오류를 짚어내지 못하는비논리적 사고, 건너뛰는 논리적 비약이 가득한데다가처음 시작부터 용어 개념 정의에 대해 제대로 하지 않아서자기가 하는 말이 결국 무슨 말인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는 그런 가운데 자기들은 그 내용을 확신하고 거기에서 출발하는 양심이라며정의감이라며 집단으로 이리 저리 몰려 다니는 것이SNS이든 실제 우리 사회 물리적 시공간이든대학생들을 위협하는 이런 사회 분위기는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박정희 정권의 한계그 무능은 어디에서 출발하나민주적 권위가 없는 독재가가 대통령이어서대학을 안전하게 공부하고 연구하는 현장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책임이 크고그로부터 우리 사회는 더 빠르게 더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많은 역량을민주적 권위를 가진 대통령을 대통령 자리에 모시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너무 많은 그 당시 젊은 세대들이 희생을 치르면서IMF를 맞이하고 있었고그 이전에는 성수대교 붕괴와 삼풍 백화점 참사를 끝내 대구 지하철 참사를 겪어 살아오고 있어야 하였던 것은모두 부실한 군사 독재 정권이 부실하게 쌓아올린 바벨탑만도 못한잘못 형성된 엉터리 줄서기 출세를 요구하며뇌물을 요구하며바르게 살아가는 이들을 도태 시켜법과 원칙을 그 신뢰 자체를 무너뜨려 무너뜨리는 무능의 연속..그 연속성이 최종적으로 윤석열 파면에서 이제 그 끝을 마무리 하고우리 사회는 다시 안전한 사회로 가도록노력해야 하는 시대 과제를 맞이했고..이것은 또 하나의  IMF 같은 시련이기도 하다..
정 안되면 내란 옹호에 대해 법률 심사를 시작하고감옥을 더 지어 건설 경기를 부양할 수도 있지 않겠나그런 생각이면서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마태 7,21-23 참조)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말라(집회 4,9)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