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삶의 질이 떨어진다. 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정신까지 이상해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진료를 앞두고 병원에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선데이는 “구강안면의학과 교수님도 목 좀 먼저 어떻게 하라며 알아보신 내 목의 심각성. 근데 답이 없어요. 다시 태어나서 춤 같은 거 힐 같은 거 신지 말았어야 하나요”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데이는 춤과 힐로 인해 목에 이상이 생겼다고 건강이상을 고백한 것. 이에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한번 더, OK?’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고 2009년 일본 투어를 끝으로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이후 다나와 천상지희 다나&선데이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득녀해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천상지희 선데이, 건강 빨간불 “내 목의 심각성, 답이 없어요”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선데이가 건강 이상을 전했다.
26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삶의 질이 떨어진다. 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정신까지 이상해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진료를 앞두고 병원에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선데이는 “구강안면의학과 교수님도 목 좀 먼저 어떻게 하라며 알아보신 내 목의 심각성. 근데 답이 없어요. 다시 태어나서 춤 같은 거 힐 같은 거 신지 말았어야 하나요”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데이는 춤과 힐로 인해 목에 이상이 생겼다고 건강이상을 고백한 것. 이에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한번 더, OK?’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고 2009년 일본 투어를 끝으로 완전체 활동을 멈췄다. 이후 다나와 천상지희 다나&선데이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득녀해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