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 송혜교 SNS (보그 홍콩)역시 패션의 완성은, 아니 미모의 완성은 얼굴이다. 크롭을 입든, 파격 메이크업을 하든, 똑 단발로 자르든, 결론은 그냥 예쁘다. ‘여신’ 송혜교를 두고 하는 말이다.송혜교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패션 화보 촬영 사진으로 송혜교는 밝은 베이지를 베이스로 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뽐냈다.특히 그는 크롭 톱으로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뽐내는 한편, 시크한 메이크 업과 짧은 단발 스타일로 심플하지만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때론 파격적으로, 반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게, 고급스럽고도 스타일리시한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하지만 결국엔 완벽한 얼굴이 가장 빛난다. 대한민국 간판 비주얼 탑다운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송혜교는 첫 오컬트 영화 ‘검은 수녀들’로 국내외 흥행에 성공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 신비주의를 벗고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는 등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숏컷+크롭 송혜교, 그냥 다 예쁨
사진 I 송혜교 SNS (보그 홍콩)
역시 패션의 완성은, 아니 미모의 완성은 얼굴이다. 크롭을 입든, 파격 메이크업을 하든, 똑 단발로 자르든, 결론은 그냥 예쁘다. ‘여신’ 송혜교를 두고 하는 말이다.송혜교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패션 화보 촬영 사진으로 송혜교는 밝은 베이지를 베이스로 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뽐냈다.
특히 그는 크롭 톱으로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뽐내는 한편, 시크한 메이크 업과 짧은 단발 스타일로 심플하지만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때론 파격적으로, 반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게, 고급스럽고도 스타일리시한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
하지만 결국엔 완벽한 얼굴이 가장 빛난다. 대한민국 간판 비주얼 탑다운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첫 오컬트 영화 ‘검은 수녀들’로 국내외 흥행에 성공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 신비주의를 벗고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는 등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