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고위직 자녀합격에 일반응시자 탈락"

ㅇㅇ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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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밝혀낸 것도 감사원 조사가 아닌 국민들의 반발로  

국민권익위원회와 국회 차원의 조사로 밝혀진 것이라고 합니다


선관위는 존재 이유가 없어요. 지금의 선관위는 없어져야 하고

주기적 으로 모든 인력을 판사 제외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도 뽑고 무조건 1년에 두번 감사원과 국회 국민 권익위 또는

다른 기구로 부터 랜덤 으로 감사 받아야 합니다


아주 역겨운 판사 새끼들이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었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7019300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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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자녀 합격에 일반 응시자 탈락"…선관위 채용 비리 적발

송고 2025년02월27일 1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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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 2025년02월27일 10시00분

세 줄 요약홍국기기자구독감사원, 채용 비리 연루 선관위 전·현직 32명 징계요구·비위통보경력경쟁채용서 특혜 주로 발생…2013년 이후 878회 규정 위반 적발"공직 채용 공정성 심각하게 훼손"…자료 파기 등 사실 은폐 시도도이미지 확대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감사원은 27일 채용 비리에 연루된 선거관리위원회 전·현직 직원 32명에 대해 선관위에 징계를 요구하거나 비위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7개 시도선관위의 가족·친척 채용 청탁, 면접 점수 조작, 인사 관련 증거 서류 조작·은폐 등의 비위를 골자로 한 '선관위 채용 등 인력관리 실태' 감사 보고서를 이날 공개했다.

감사 결과 선관위 고위직부터 중간 간부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가족 채용을 청탁하는 행위가 빈번했고, 인사·채용 담당자들은 각종 위법·편법적 방법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