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클론 구준엽이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여전히 힘들어 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되도록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다. 중화권 매체들은 “구준엽이 매일 울고 있다. 눈이 아직도 부어있다”고 했다.
또 대만 매체들 역시 “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이 되었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매일 슬픔에 잠겨 있다. 고인에 대해 얘기할 때 울음을 참을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이 너무 부어 치유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종종 먹거나 마시기를 거부해 체중도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전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약 한 달이 되었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다. 근육 손실에 이어 체중까지 감소한 근황에 대중들도 걱정하고 있다.
현재 故 서희원의 가족은 장지를 찾아 동상을 세우는 것을 논의 중이다. 수목장을 계획했었으나, 추모 정원을 계획하고 장소를 고민 중이다.
앞서 지난 2일, 故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돌고 돌아 고인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사별하는 아픔을 갖게 됐다. 이로 인해 근육이 소실되는 등 힘든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故 서희원의 비보에도 두 사람을 괴롭혔던 가짜뉴스는 이어졌다. 최근에는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장례 절차가 끝나기도 전에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중화권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후, 구준엽은 할동을 무기한 중단했다. 구준엽이 직접 심경을 전했던 때가 마지막이었다. 당시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라며 힘든 기색을 내비쳤다.
[POP이슈]“살 많이 빠져” 구준엽, 故 서희원 떠나보낸 지 한 달 된 근황
구준엽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클론 구준엽이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여전히 힘들어 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한 달이 되도록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다. 중화권 매체들은 “구준엽이 매일 울고 있다. 눈이 아직도 부어있다”고 했다.
또 대만 매체들 역시 “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이 되었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매일 슬픔에 잠겨 있다. 고인에 대해 얘기할 때 울음을 참을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이 너무 부어 치유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종종 먹거나 마시기를 거부해 체중도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전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약 한 달이 되었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다. 근육 손실에 이어 체중까지 감소한 근황에 대중들도 걱정하고 있다.
현재 故 서희원의 가족은 장지를 찾아 동상을 세우는 것을 논의 중이다. 수목장을 계획했었으나, 추모 정원을 계획하고 장소를 고민 중이다.
앞서 지난 2일, 故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돌고 돌아 고인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사별하는 아픔을 갖게 됐다. 이로 인해 근육이 소실되는 등 힘든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故 서희원의 비보에도 두 사람을 괴롭혔던 가짜뉴스는 이어졌다. 최근에는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장례 절차가 끝나기도 전에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중화권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후, 구준엽은 할동을 무기한 중단했다. 구준엽이 직접 심경을 전했던 때가 마지막이었다. 당시 구준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라며 힘든 기색을 내비쳤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