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지금 수술하고 붕대감고 들어왔어ㅅㅂ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어디 펜션갔다온다더니 걍 수술하고 친구집에있다 들어온거엿음.. 우리엄마 쌍수도 ㄹㅇ 빌어야 겨우 해줬는데 지금 화내고 난리남... 언니는 어지러우니까 내일 얘기하자하고 문잠구고 들어감.. 아빠는 회사라 아직 모름.. 아진짜 도랏네 코는 우리가족 다 못생겨서 코성형은 이해되는데 윤곽을 왜하냐.. 그정돈아닌데ㅠ282
우리언니 말도 안하고 코랑 윤곽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