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야구선수 홍성흔 아내 김정임의 개인 채널에는 “진짜 날씬해진 화리”, “화리가 여행 가기 전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아했는지.. 너무 맛난 거 많아서 자기 폭식할 거 같다고.. 늘 얘기합니다. 먹어! 대신 가공육이랑 단거! 빵은 먹되 케이크는 먹지 말고 많이 먹어! 너의 마인드와 몸을 잘 달래면서.. 건강한 음식을 몸에 계속 먹어줘야 몸이 탄탄하게 예쁘게 만들어진다고.. 여행 다녀와서.. 엄마를 이제야 왕 인정해 주는.. 이렇게 인정받는데도 2년 걸리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딸 홍화리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여행을 즐기는 홍화리는 군살 없이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엄마 아빠를 닮아 우월한 비율을 뽐내 성장을 실감케 했다.
한편 홍성흔은 2003년 김정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 고정출연해 2021년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리얼리티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홍성흔의 첫째 딸 홍화리는 2014년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배우 데뷔했다.
‘홍성흔 딸’ 홍화리, 우월 유전자 물려 받았네..늘씬한 비키니 자태
사진=김정임 채널[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야구선수 홍성흔 딸 배우 홍화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야구선수 홍성흔 아내 김정임의 개인 채널에는 “진짜 날씬해진 화리”, “화리가 여행 가기 전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아했는지.. 너무 맛난 거 많아서 자기 폭식할 거 같다고.. 늘 얘기합니다. 먹어! 대신 가공육이랑 단거! 빵은 먹되 케이크는 먹지 말고 많이 먹어! 너의 마인드와 몸을 잘 달래면서.. 건강한 음식을 몸에 계속 먹어줘야 몸이 탄탄하게 예쁘게 만들어진다고.. 여행 다녀와서.. 엄마를 이제야 왕 인정해 주는.. 이렇게 인정받는데도 2년 걸리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딸 홍화리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여행을 즐기는 홍화리는 군살 없이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엄마 아빠를 닮아 우월한 비율을 뽐내 성장을 실감케 했다.
한편 홍성흔은 2003년 김정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 고정출연해 2021년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리얼리티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홍성흔의 첫째 딸 홍화리는 2014년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배우 데뷔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