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어 공부중인 중국인 입니다
저는 엄마아빠가 혼혈인데다가 중국에서 태어났고 자라왔습니다 6살때까지 중국에서 유치원 다녔었고 7살부터 초6때까지 한국에서 자라왔습니다 (방학때만 고향으로 돌아감) 초등학교때 안그랬던 한국인 친구들이 갑자기 중학교 올라오고 나부터 코로나가 터졌을때 중국 혐오감정을 간 것도 이해하지만 인종차별이 그렇게 심했었습니다 성가지고 놀리는거 기본이고 천안문 사태, 문화대혁명가지고 비하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타이완 넘버원도 포함)알바 지원할때 중국인이란 이유로 알바 짤린적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은 친구들이 얘 중국인이잖아 중국인랑 놀면 너 코로나 옮는다? 라는 말은 매일 기본으로 들었어서 매일 친구도 없이 밥을 혼자 먹었습니다 또는 발표할때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저만 시키곤 했고요 또는 체육할때마다 저를 코로나바이러스 취급하면서 저만 맞추기도 했습니다 또는 동아리 할때 저를 중국성 이름 가지고 놀리면서 절 이간질은 시키는건 기본인데다가 항상 새친구 사귈때마다 절 바이러스 취급하면서 새친구 사귈때마다 계속 멀어지기도 한답니다 중2때 올라오고 수위가 점점 심해졌는데 새학기때 자기소개 할때 항상 남자애들이 한국어로 중국혐오 발언을 대놓고 말하거나 선생님이 지지가 있음에도 계속 인종차별 당하면서 대응도 못하는게가 제 자신이 정말 추합니다 맞춤법 틀릴때마다 애들한테 손가락 지적 받는게가 정말 힘들고요 발표 할때마다 옆에서 꼽주거나 박수를 안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해자들이 지 친구 코로나 걸렸을때 그거 가지고 심하게 구타, 혐오발언은 점점 쎄졌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까지 팔았었습니다 (야동사이트에서) 3학년 올라오고 나부터 친구 딱 한명 사귀고 난 부터 애들이 저보고 찐따 짱깨련이 조카 나데네 하면서 전교생 애들이 저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때 왜 자퇴 안했냐고 뭐했냐고 하시던데 저희 중학교에서 자퇴가 불가능 했었습니다 징계도 처했는데 불구하고 형량이 너무 짧아서 형량 끝나고 소년원에서 출소할때마다 트라우마가 생생히 생각나서 지금은 정신병원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고작 중국인이란 이유로 잘못인가요? 항상 릴스나 틱톡 볼때마다 왜 이런사람이 한국인인데다가 차라리 중국인이였음 좋겠다, 너 중국인ㅋㅋ 이럴때마다 제가 중국인인 봐도 너무 댓글 수치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태어난 이유로 심한 구타를 받아야 하는건가요?ㅠㅠ 정말 억울합니다
(문해력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중국인이란 이유로 왕따 당해야 하나요?ㅠㅠ
안녕하세요 한국어 공부중인 중국인 입니다
저는 엄마아빠가 혼혈인데다가 중국에서 태어났고 자라왔습니다 6살때까지 중국에서 유치원 다녔었고 7살부터 초6때까지 한국에서 자라왔습니다 (방학때만 고향으로 돌아감) 초등학교때 안그랬던 한국인 친구들이 갑자기 중학교 올라오고 나부터 코로나가 터졌을때 중국 혐오감정을 간 것도 이해하지만 인종차별이 그렇게 심했었습니다 성가지고 놀리는거 기본이고 천안문 사태, 문화대혁명가지고 비하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타이완 넘버원도 포함)알바 지원할때 중국인이란 이유로 알바 짤린적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은 친구들이 얘 중국인이잖아 중국인랑 놀면 너 코로나 옮는다? 라는 말은 매일 기본으로 들었어서 매일 친구도 없이 밥을 혼자 먹었습니다 또는 발표할때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저만 시키곤 했고요 또는 체육할때마다 저를 코로나바이러스 취급하면서 저만 맞추기도 했습니다 또는 동아리 할때 저를 중국성 이름 가지고 놀리면서 절 이간질은 시키는건 기본인데다가 항상 새친구 사귈때마다 절 바이러스 취급하면서 새친구 사귈때마다 계속 멀어지기도 한답니다 중2때 올라오고 수위가 점점 심해졌는데 새학기때 자기소개 할때 항상 남자애들이 한국어로 중국혐오 발언을 대놓고 말하거나 선생님이 지지가 있음에도 계속 인종차별 당하면서 대응도 못하는게가 제 자신이 정말 추합니다 맞춤법 틀릴때마다 애들한테 손가락 지적 받는게가 정말 힘들고요 발표 할때마다 옆에서 꼽주거나 박수를 안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해자들이 지 친구 코로나 걸렸을때 그거 가지고 심하게 구타, 혐오발언은 점점 쎄졌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까지 팔았었습니다 (야동사이트에서) 3학년 올라오고 나부터 친구 딱 한명 사귀고 난 부터 애들이 저보고 찐따 짱깨련이 조카 나데네 하면서 전교생 애들이 저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때 왜 자퇴 안했냐고 뭐했냐고 하시던데 저희 중학교에서 자퇴가 불가능 했었습니다 징계도 처했는데 불구하고 형량이 너무 짧아서 형량 끝나고 소년원에서 출소할때마다 트라우마가 생생히 생각나서 지금은 정신병원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고작 중국인이란 이유로 잘못인가요? 항상 릴스나 틱톡 볼때마다 왜 이런사람이 한국인인데다가 차라리 중국인이였음 좋겠다, 너 중국인ㅋㅋ 이럴때마다 제가 중국인인 봐도 너무 댓글 수치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태어난 이유로 심한 구타를 받아야 하는건가요?ㅠㅠ 정말 억울합니다
(문해력 안좋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