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웨딩드레스 입고 버진로드, 친구들 박수에 묘한 감정”(영스)

쓰니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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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속 결혼 연기에 대해 이야기햇다.

26일 SBS 파워 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트와이스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다현은 영화 속 장면 중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었다”며 “실제로 촬영이긴 하지만 (버진) 로드를 걸어가는데 결혼식장에 다 제 친구들이 있는 거지 않냐” 고 촬영 당시를 회상한 것.

그는 "박수치고 걸어가는데 연기지만 묘하더라. 진짜 결혼식장에 온것만 같고. 그런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