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문가영, 홍콩 목격담에 '후끈'…역대급 비주얼 합에 '기대감↑'

쓰니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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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왼쪽), 문가영. 출처 ㅣ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종석과 문가영의 '서초동' 촬영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종석과 문가영의 '서초동' 촬영 현장 목격 사진이 공개됐다.

이종석과 문가영은 현재 tvN 새 드라마 '서초동' 촬영에 한창이다. '서초동'은 로펌들이 모인 서초동에서 같은 건물 안 각각 다른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들이 삶의 지향점을 찾아가는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그런 가운데 이종석과 문가영이 홍콩 현지에서 촬영 중인 모습을 담은 목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종석과 문가영은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캐리어를 끌고 있는 모습으로, 한 눈에 봐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서초동'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 역시 주목된다.

한편 tvN 드라마 '서초동'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