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통령 청와대 지시였다고 알린 부산경찰청

핵사이다발언2025.02.28
조회945

저는 100%경험한 사실만을 알리는데 전국에서 안 그랬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저 하나만 정신병자만 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거든요.

그러면 제가 가만히 있나요? 배운 사람이 갑자기 조현병 짓을 하는데 사람들은 얘가 그런 애가 분명히 아닌데 왜 갑자기 이런 짓을 하느냐? 믿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면 부산경찰이 따라다니까 저는 엄청난 압박을 받게 해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진짜 적지 않은 압박을 받았는가보더라구요.

그런데 부산경찰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수사 받으신적 있으시냐? 어느 면접을 떨어트렸냐?"라고 말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전화 상으로는 말 안했으나 절에 스님이 계시거든요. 거기에서 알려주는거에요. 박근혜 대통령 지시였다고 알린 겁니다. 거기는 문재인 전 대통령, 추미애, 전현희 국회의원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시간에 한가하게 글 쓰고 그런 짓 안해요. 사람이 100% 경험한 사실을 알리는데 그걸 정신병자라고 하더리구요?

그래서 저는 죽으면 안되는 거 였어요. 엄청난 압박을 가해서라도 사실을 토로하게 만들어야 하는거에요. 제가 그런 적이 없는데 갑자기 왜 그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이 사람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남 탓하는 애가 아니에요.

어떤 미친 놈이 조현병자도 아니고 자기가 면접 실력 부족한 걸 남 탓을 하나요. 진짜 그런 작전을 했으니까 그러는거죠.

애 그래서 그 이후로 애 조현병 걸린거에요. 애가 그 작전에 충격을 먹어서 갑자기 추가 약을 복용하게 된거에요.

그 사람이 부산경찰청 교육계라고 알렸습니다.

그 인정할건 인정하고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게 아니라 경험한 걸 말하는건데 만약 진짜 가족도 모르다가 애가 하소연을 하는데 "니가 정신병인거 같다."하고 애가 자살했는데 갑자기 나중에 사실이 밝혀지면 집안 다 억울해서 죽는거에요.

아마 그래서 대통령이 탄핵됐을 겁니다.

정신과 의사까지 속여가면서 정신과 의사도 몰랐는데 그냥 약만 처방했는데 그 사실이 알려지면 나중에 의학계에서도 들고 일어나는거에요.

그거 인생 완전 짓밟아 버리는 짓이에요. 그 수 십년의 노력을 한방에 부정하는거에요. 그러면 바로 자살하는거에요.

혹시 부산의 죽음의 거리라고 있는데 거기서 장사하는 아줌마 들이 적지 않게 놀라거든요? 큰 목소리 때문에?

예 맞습니다. 면접장 들어가는데 그렇게 큰 목소리로 떠들어서 애가 중무장하고 가는 애인데 충격을 먹어서 면접장에서 덜덜 떨고 제대로 된 답변도 못한거에요. 그렇게 큰 목소리로 면접장 들어가는 1초까지 떠들어 된거에요. 그러니까 애가 정신착란이 오죠.

2016년 9월 말에 절에 스님을 통해서 알린거에요.

대통령 :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저 : (대통령이 그런줄도 모르고) 대통령님. 나가지 마세요. 괜찮아요.
대통령 : 허허허허. 네 안정을 취하세요.

지금 이렇게 부산경찰청 교육계 직원 "그거 대통령 지시다."라고 마음 속으로 알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