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간섭 시어머니

ㅇㅇ2025.02.28
조회68,516
요리 못하는 시어머니고
남편 성장기동안 잘챙겨먹이지도 않은 시어머닌데
제가 남편밥챙기는건 건건이 간섭하는거 왜그러는 걸까요?

뭐를 챙겨먹여야 건강하댄다
요새 ㅇㅇ이 살찐거같다 관리잘해라하는데
본인도 못한거 며느리가 잘하고있으면 고마움이 먼저아닌가요?
그래놓고 시누 남편은 고도비만인 점이 참 웃긴 시댁..

시어머니가 되면
다 그런건지 그냥 네네하고 마는데
임신한 며느리 입에들어가는건 안중에도 없이 그저 아들 밥 밥 거리니 무식하게 느껴지고
진짜 이해 안되고 정떨어져요

시댁에서 지원받은거없고 오히려 용돈받아가시고
뭐 해먹여라하면서 식재료도 좋은거, 고기같은거 주시는 법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