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못 사는 편 절대 아닌데 언니들은 둘 다 교정했는데 엄마가 난 교정 안해줌.. 교정 해야하는 이빨인지 몰랐대 그래서 고딩 때 해달라니까 교정하면 치과 왔다갔다 거려야하는데 그럴 시간이 어딨냐고 성인되서 해주기로 한걸 미루다가 올해 22살 돼서 올해는 진짜 해주기로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좀 크게 편찮아지심.. 그래서 말하기도 눈치 보이고 혼자 알바해서 돈 모으려면 한참 걸릴 것 같고 우울하다
나 교정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