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엄마가 죽는다는 게 너ㅜ 승픔

ㅇㅇ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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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를 모르잖아 당장 내일일수도 있고 일주일 뒤일수도 있고 아니면 큰 병에 걸려서 죽음만 기다리게 더ㅣㄹ 수도 있고
언젠가는 내 곁을 떠나간다는 사실이 너무 안 믿기거 슬퍼..
진짜 평생 내 얖에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엄마랑 친한만큼 좀 자주 티격대는 편인데 만약 싸우고 서로 화해하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그냥 나도 죽어버릴것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