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선빈이 '이모' 호칭에 발끈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2월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3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강태오, 이선빈과 함께 가짜 부산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이날 유재석은 "선빈이와 호칭에 관한 얘기를 하다 왔다. 30대 중반, 후반을 달리기 시작하면서 호칭에 예민해진다"며 호칭 문제를 언급했다. 고경표는 "아역배우들이 '이모'라고 한다고 그러더라"고 이선빈이 택시에서 밝힌 고민도 전했다.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이에 송은이는 "내가 40대 됐을 때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어떤 꼬마가 '아줌마 코미디언이에요?'라고 하더라. '와봐. 너 몇호야'(했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아기가 봤을 땐 아줌마지"고 본인의 에피소드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선빈은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부터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이다. 이선빈은 앞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이선빈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이광수’ 이선빈, 31세인데 발끈 “아역배우가 이모라고”(식스센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선빈이 '이모' 호칭에 발끈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2월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3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강태오, 이선빈과 함께 가짜 부산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선빈이와 호칭에 관한 얘기를 하다 왔다. 30대 중반, 후반을 달리기 시작하면서 호칭에 예민해진다"며 호칭 문제를 언급했다. 고경표는 "아역배우들이 '이모'라고 한다고 그러더라"고 이선빈이 택시에서 밝힌 고민도 전했다.
이에 송은이는 "내가 40대 됐을 때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데 어떤 꼬마가 '아줌마 코미디언이에요?'라고 하더라. '와봐. 너 몇호야'(했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아기가 봤을 땐 아줌마지"고 본인의 에피소드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빈은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부터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이다. 이선빈은 앞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이선빈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