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건 만난지 100일쯤 되었을 때
같이있던 숙소에서 갑자기 일어나더니 문에다 오줌을 싸더라구요
충격이었는데 이해해줬습니다
두번째는 200일쯤 저희집 베란다에 오줌을 싸더라구요
깨서 치우라고 했습니다.
세번째가 지난주말인데
남자친구의 친구커플과 여행을 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일찍 술에취해 잠들었고
친구커플과 저는 계속 펜션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여자들만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문에다 오줌을 싸더라구요
냄새가 너무 심하게났고 남자친구 친구분이 치워주셨습니다.
다음날 기억도 못하구요
결혼하면 술문제 사라질거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그럼에도 너무 사랑하고
저 또한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그럴려니 하면서도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주위에 남자아는사람이 없어서요
남자라면 살면서 한번쯤 할 수 있는 실수인가요?
가정이 생기면 변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 오줌 술버릇 고쳐질까요?
어디가서 이야기못하고
익명의 힘을 빌려 이야기해봅니다
만난지 1년정도 되는 남자친구입니다.
둘다 30대 결혼도 생각할 나이죠
남자친구는 술을 좋아하는편인데
잘마시지는 못합니다
저는 거의 안마시구요
처음 본건 만난지 100일쯤 되었을 때
같이있던 숙소에서 갑자기 일어나더니 문에다 오줌을 싸더라구요
충격이었는데 이해해줬습니다
두번째는 200일쯤 저희집 베란다에 오줌을 싸더라구요
깨서 치우라고 했습니다.
세번째가 지난주말인데
남자친구의 친구커플과 여행을 갔습니다.
남자친구는 일찍 술에취해 잠들었고
친구커플과 저는 계속 펜션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여자들만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문에다 오줌을 싸더라구요
냄새가 너무 심하게났고 남자친구 친구분이 치워주셨습니다.
다음날 기억도 못하구요
결혼하면 술문제 사라질거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그럼에도 너무 사랑하고
저 또한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그럴려니 하면서도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주위에 남자아는사람이 없어서요
남자라면 살면서 한번쯤 할 수 있는 실수인가요?
가정이 생기면 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