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2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까 비빔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 일년에 두번 영국에서 날아오는 유돈 오라버니도 보고 예쁜 옷도 오던하는 유돈초이 프리뷰 다녀왔던 날. 6개월 후의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전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하단이 시스루로 된 사실상 초미니 원피스를 소화하는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찬가지로 초미니인 강렬한 레드 원피스 또한 찰떡같이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어떤 의상이든 본인 옷처럼 만드는 박지윤의 여유로운 태도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박지윤, 파격 시스루 드레스에 섹시미 폭발‥이혼 후 활짝 핀 미모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박지윤은 2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까 비빔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 일년에 두번 영국에서 날아오는 유돈 오라버니도 보고 예쁜 옷도 오던하는 유돈초이 프리뷰 다녀왔던 날. 6개월 후의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전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하단이 시스루로 된 사실상 초미니 원피스를 소화하는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찬가지로 초미니인 강렬한 레드 원피스 또한 찰떡같이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어떤 의상이든 본인 옷처럼 만드는 박지윤의 여유로운 태도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