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2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이의 #ootd #바지 #칠부아님 #롱다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박수홍은 "뒤에 까만 생명체는 인기스타 출신 박다홍 요즘 소속사에서 재이만 밀어줘서 상심이 큰 상황 #인기는그런것이다 #유지하는것이가장어려운것"이라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는 지난해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박수홍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부부는 지난 10일 잔금을 치렀으며, 같은 날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70억 5,000만 원 중 약 25억 원을 대출하고 45억 원은 자기 자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박수홍김다예 “소속사서 재이만 밀어줘서 상심 큰 상황” 안타까운 소식
사진=박수홍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유쾌한 콘셉트로 딸 재이의 근황을 알렸다.
박수홍은 2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이의 #ootd #바지 #칠부아님 #롱다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박수홍은 "뒤에 까만 생명체는 인기스타 출신 박다홍 요즘 소속사에서 재이만 밀어줘서 상심이 큰 상황 #인기는그런것이다 #유지하는것이가장어려운것"이라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는 지난해 10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박수홍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면적 170㎡를 2분의1 지분씩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 부부는 지난 10일 잔금을 치렀으며, 같은 날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70억 5,000만 원 중 약 25억 원을 대출하고 45억 원은 자기 자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