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쳐

냉동딸기2025.02.28
조회131

나한테 수개월 온갖 불법을 하는데 조회되는 게 하나도 없어. 알림오는게 하나도 없는데 스토킹하길래 신기했어. 나 친인척 공무원이고
배운게 어른들 말씀들어서 아는게 많은데 스토킹하면 알림이 와야하는데 그냥 스토킹하더라고 감금이 아닐 수 없는 감금, 온갖불법들.

나는 스토킹을 해본적도 해킹을 해본적도 없어.
자꾸 스토커들 이상한 사람들 와서 못나가서 힘들어 죽겠는데, 혼자 울고 있는데,
근데 스토커 알바들은 범죄자들 가까이 주변이래,
범죄방법도 가까이 주변이래.

이게 뭐야 나는 의대탈출 하려고 했는데 왜 자꾸 사이비가 내앞에와서 눕고 변태들이 눕고 아재 아줌들이 눕고 나를 정병 몰이하고 가둬놓고 공부도 못하게 하고 공부하려 하니깐 카톡을 폭파시키고?

왜 자꾸 정병몰이 하냐고? 22,23까지는 의대 못 쓰게 혼자 꺼지라고 누가 나 보러올까 봐 주변 의원은 다 외웠었어.

미안해요, 저를 강제 연애결혼 씨ㅂ이 강요하던 못된 인간들이 있어서 자주 보던 게 의료 관련된 거라서 외워버렸어요. 극히 일부에 못된 인간들이 있었어요. 폄하하는 거 전혀 아닙니다.

근데 자꾸 거지들, 변태들, 사이비,
아재 아줌들이 자꾸 드러눕고 따라다니고
너네 뭐냐고 너네가 뭔데 내스토킹에 메인도 아니면서 어디서 사주를 받은 건지?
원래 너네는 포섭 종특인지 주인공 병에 걸려서 스토킹하냐고 벙어리로 마컨을 때리는 거야? 벙어리 아닌애들은 뭔데?

인간들이 나로 범죄를 수없이 해놓고 뻔뻔해 끔찍해.

사건이 있으면,
내폰을 통신도 이렇게 맘대로 실시간 수개월 알았는데 열람 통보 활용했다는 알림이 와야 하는데 전혀 받은 적 없어.

나한테 공부 방해하고 실시간 위치 추적하고 미행 감시했던 아줌 아재들 몇 년째인데 지금 알람 온 적이 없다고.

나와 관련된 사건조회를 해봤는데 전혀 없어 아무것도 없어.

3년간 확인해 봐도 없는데 불법 범죄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잘도 하네?

아재아줌아 당신들이 3개정권을 불쌍하게 집안에서 다 버틴애를 온갖범죄를 다 하면서 몇년을 그지랄을 해서 이렇게 된거 알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