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만난지 4개월된 전남친이 있는데요.저번주 화요일에 전화로 이별하고 2/.22 저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얘기를 했었어요.이별사유는 마음이 3분의 1정도 식었다는 점과(아예 식지는 않았다고 하네요)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여유도 없고 식은건지 저에 대한 감정이 식은건지 모르겠다고 하네요.제가 나이가 34세고 전남친이 32세라서 전남친은 제가 결혼적령기니까연애초에 이런 마음이면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대요.저번주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만나긴 했는데전남친이 아무말 없이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뭔가 빨리 마음 식는거에 대한 미안함인거같아서제가 오히려 달랬어요그래서 제가 토요일에 지금까지 고마웠던 점 얘기하고 앞으로 응원한다고 말해줬어요그리고 후회할거같냐니까 좀 후회할거같긴하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는 갑자기 저한테 카톡 차단 하지 말라고하고일주일만 더 기다려줄수 있냐 시간 줄수있냐 하더라구요근데 저번주 토요일 일주일 시간달라하고 지금까지 아무말 없는데 어떻게 될거같으신가요.?그냥 제가 손놓고 다른남자 만나는게 나을까요.? ㅠ 전남친이 초기에 저한테 매달려서 사궜는데 오히려 지금은 제가 더 마음이 있네요 ㅠㅠ도와주세요 ㅠㅠ 1
재회 가능성 있는지 봐주세요. ㅠ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만난지 4개월된 전남친이 있는데요.
저번주 화요일에 전화로 이별하고 2/.22 저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얘기를 했었어요.
이별사유는 마음이 3분의 1정도 식었다는 점과(아예 식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여유도 없고 식은건지 저에 대한 감정이 식은건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제가 나이가 34세고 전남친이 32세라서 전남친은 제가 결혼적령기니까
연애초에 이런 마음이면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대요.
저번주 토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만나긴 했는데
전남친이 아무말 없이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뭔가 빨리 마음 식는거에 대한 미안함인거같아서
제가 오히려 달랬어요
그래서 제가 토요일에 지금까지 고마웠던 점 얘기하고 앞으로 응원한다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후회할거같냐니까 좀 후회할거같긴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갑자기 저한테 카톡 차단 하지 말라고하고
일주일만 더 기다려줄수 있냐 시간 줄수있냐 하더라구요
근데 저번주 토요일 일주일 시간달라하고 지금까지 아무말 없는데 어떻게 될거같으신가요.?
그냥 제가 손놓고 다른남자 만나는게 나을까요.? ㅠ 전남친이 초기에 저한테 매달려서 사궜는데 오히려 지금은 제가 더 마음이 있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