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는 코믹 휴먼 로맨스 장르 드라마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인생역전’ 프로젝트를 담는다. ‘유괴의 날’을 연출한 박유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전여빈이 부세미 역을, 진영이 부세미와 얽히는 싱글대디 전동민을, 장윤주가 가선영 역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2021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합류해 존재감을 보여줬으나 지난해 1월 돌연 하차했다. 당시 본업인 배우 활동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지난해 10월 한 유튜버는 주현영이 김건희 여사를 패러디해 하차하게 된 것 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주현영은 지난해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했으며,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SNL 하차’ 후 연기 활동 가속화…주현영, 지니TV ‘착한 여자 부세미’도 접수
배우 주현영.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주현영이 지니TV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출연할 전망이다.주현영 측은 28일 “드라마 제의를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코믹 휴먼 로맨스 장르 드라마로, ‘인생 한방’을 꿈꾸는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인생역전’ 프로젝트를 담는다. ‘유괴의 날’을 연출한 박유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전여빈이 부세미 역을, 진영이 부세미와 얽히는 싱글대디 전동민을, 장윤주가 가선영 역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 2021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합류해 존재감을 보여줬으나 지난해 1월 돌연 하차했다. 당시 본업인 배우 활동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지난해 10월 한 유튜버는 주현영이 김건희 여사를 패러디해 하차하게 된 것 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주현영은 지난해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했으며,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