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습니까
개신교 분들께서 하느님을 계속 믿으시겠다면
성당을 다니시면 됩니다.
개신교회 다니는 분들이 개종하면
나라를 새로 건국하는 것과 같습니다.
조선은 개신교가 들어온 지 30년 만에 망했고
4년 만에 동학 농민 혁명으로 나라를 바로 잡는데 실패하면서
그 잘못된 부정 부패의 흐름을 막지 못하고
망하게 됩니다.
백성들을 수탈한 조병갑 고부 군수와 같은
탐관 오리를 바로 잡을 수는 없는
개신교의 종교 문화권이 우리 나라에 들어오면서
바르지 않은 기준에 함께 무너지는 사회로 가는 속도가 가속화했을 것으로 추정해야 하지 않나
결국 나라를 바로 잡기는 커녕 망해가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부정부패를 촉진하는 종교 문화의 온상개신교회가 문을 다 닫고
바르게 살자 이제
그래야 그런 실천을 하는 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지 모조리 썩어 빠져도 된다는 논리가 팽창할 때
다같이 썩어 놓고서
이제 와서 용서해라
그런 주장만 또 하게 될 개신교가 판치는 나라는
안된다..천주교가 진리이다
예수교 장로회 칼뱅은
1베드 1,1-5에서 미리 선택된
그 표현에 머물러서
구원 예정설 그러더니
골라 골라 해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건너뛰는
황새 같은 논리로
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다..
그런 누구나 다 아는 성경 구절을
칼뱅에게서는 들어보지 못한 듯..
그렇게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써 있지
어디부자일수록구원 받는 리스트에 올라갈 것이다..하나님의 은혜를 부자는 많이 입지 않았나..
그러니 장경동 목사님께서도 속풀이 동치미인가거기 나오셔서
자식들에 대물림하는 좋은 직업
그래서목사님 아드님은 전도사는 된다..
변호사 아드님은 법무사는 된다..이런 식..
그래서 음서제도처럼 대물림의 정당성
구원 예정설 답게
잘 먹고 잘 사는 직업에 사회적 지위 높은 직업을 대물림하는고려 말 음서제도의 재현
맥아리 없는 나라 되는...유약하고 빌빌거리는 나라..무신 정권 시대로 본다면 최우의 아들 최항 이런 유약하고 능력없고 패악질 일삼는..안되는 나라로 가고 엉망이 되었고
목사라는 직책을 누가 세웠나
마르틴 루터, 칼뱅 이런 사람들이 세웠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은 아니지 않나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구원예정설 부자일수록 천국 간다는 구원 예정설이런 시작 자체가 예수님의 4복음서는 전부 갖다 버리는 것이고
믿음으로 구원 된다는데
실천은 율법이니 빼야지..율법과 믿음 둘 중에 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고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인데
가톨릭은 왜 하나님께 직접 고해성사를 하려면 하지
왜 회개를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라며
성경을 4복음서를 와장창 뒤집는데
말이 너무나도 그럴 듯해서누가 들으면
정말 그런 줄 알겠다..
믿음의 정의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나와 있죠
아무 생각없이 믿는 것이냐
아니라는 것입니다.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말씀에 근거한 믿음..그런 것을 부정하는 것이죠..개신교는 거의 다 그렇다..거의라는 말도 왜 하나..너무 많아서 다 보기가 어렵다..1만 개가 넘는다면서요..
실천은 율법이니 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되니까실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선행 무용론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오류라는 것은마태 7,21-23에 나오잖아요...
그러니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
그런데 실천을 율법에 넣어서 버리면..유시민 교수님 표현 식으로는 진정성만 남는 것입니다.실천은 안하는..(유시민 교수님의 나경원 전 원내대표님께 하신 그 말씀..궁예 관심법 이야기)
꼭 국민의힘 같은..(이재명 대표님의 유승민 전 원내대표님께 하신 그 말씀)그래서 실천을 다 율법이라고 하면 안된다..그리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은?
적어도 송파구의 부자들은 다 지옥간다..배현진 의원님 지옥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교회 가시면 아니라고 하시는 경향이 크지 않나요?예수교 장로회이시니까..그래서 흙수저이신데에도 안되는 것입니다.
더 정치적 성장을 일구어 내시기에는한계가 나오는..그 허술한 점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천주교 신자라면 다 보완이 된다는 것입니다.차라리 착한 사마리아인이 더 낫다..
왜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는가
써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요한 20,21-23에
써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교파마다 제각각이면서
그 사죄권을 이어받지는 못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에서 일단..
예수 믿고 오늘 이 사람과 이 집안이 구원을 받았다..거기에서 믿고는..실천이 뒤따라야 하는데
그런데 예수님 부활하신 그 다음에
바로11사도에게 하신 그 말씀..
처음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그 말씀...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여기에 누구의 죄든지그렇게 나오죠..
자동으로 죄사함은 틀린 것입니다.
로마 10,9 끌어들여서 자동으로 죄사함..
입으로 주님이시라고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
써 있지 않나..라며..자동으로 죄사함 그것이 이제 극단으로 구원파가 그렇죠..그러니 세월호 사건이 터지는 것입니다.평형수..그런 것을 돈 생각해서 안 넣어 죄를 지었네학생들과 선생님들과 우리 국민들께서 서거하셨다..그래도?예수 믿고 구원 받았네그러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지돈도 벌었고그런 죄 짓고 죄사함 받고..그러니너예수가 누구인지 아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을 고해성사 보는 것도 아니고..아무런 부담이 없어서 좋네그러니 늘 기쁘고 감사하고 찬양을 하고..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는다?다 정신 없이 배우셨어도하나는 분명히 지금 기억 하세요...좀 있다가 다시 읽어보아도똑같은 질문 상태에 놓이지 마시고..3초도 안되어서똑같이 다시 묻는다 모든 개신교 분들이 하나같이 한결같이 예외 없이..뭐라고?왜 천주교는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느냐하나님께 직접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얘기를 해 주면 뭐해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도처음에 빨리 부으면 어느 정도는 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 것 같으시면한 번 해보세요천주교 신자가 아니어도불교 분이라고 하시더라도무신론자라고 하시더라도개신교가 얼마나 이상한 분들이 되시는 것인가실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다시 똑같이 되묻는다..천주교는왜 사람인 신부님께직접 회개를 하면서 고해성사를 하나..하나님께 직접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을 질문을 하고도다시 또 한다..이상한 분들이죠...그래서 무엇을 놓친 것인가그게 전두환이나 박정희 시대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고개신교 신학대학을 나오셔서그냥 달달달그러셔서 그런 건지..여태 뭐 들었니..친구라면..설명하시다가여태 뭐 들었니...뭐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심정이 된다 이 말입니다ㅏ.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조금 전에 가르쳐 준 것을..그렇게 몇 번을 해도다시 또 되묻고며칠 지나서 만나면?도로 제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으로 기가 막히고그렇게 말하면서까지 해도아마 안되실 것 같다..친구니까 그런 표현을 써볼 수는 있을 것이다..친구라면...친하다면..일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직후에도죄를 지었다면 우선 죄는 죄이다라고 규정되고 있습니다.누구의 죄든지라는 표현에서..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래서 예수 믿고 죄가 다 용서되는 것이 아니다죄의 용서의 자동화그런 건 없다는 거지..예수 믿고 죄의 용서는 자동화된다..그게 개신교가 고해성사를 빼면서 하게 되는 어거지이다...한 번 우기면 계속 우겨야지..그런 식으로 나머지 성경 구절을 다 뒤집어 엎어 버린다..그래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도 내다 버려야지어디 예수 안 믿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구원을 받느냐..이런 뚱딴지 같은 소설을 쓰시네..그래서2차 저작물 창작 경진대회였다..507년 동안...놀라워 요그렇죠?창의성이 계발된 것 같나요그냥 건너 뛰기 한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너 뛰어 읽어서새로운 이야기로 창작 되었다..2차 저작물 창작 경연대회 뭐 이렇게..다 원전의 성경 본문과는 상관이 없어진 것이죠..
개신교 문닫으면 새로 건국-조선, 개신교 들어온 지 30년 만에 나라 망해
개신교 분들께서 하느님을 계속 믿으시겠다면
성당을 다니시면 됩니다.
개신교회 다니는 분들이 개종하면
나라를 새로 건국하는 것과 같습니다.
조선은 개신교가 들어온 지 30년 만에 망했고
4년 만에 동학 농민 혁명으로 나라를 바로 잡는데 실패하면서
그 잘못된 부정 부패의 흐름을 막지 못하고
망하게 됩니다.
백성들을 수탈한 조병갑 고부 군수와 같은
탐관 오리를 바로 잡을 수는 없는
개신교의 종교 문화권이 우리 나라에 들어오면서
바르지 않은 기준에 함께 무너지는 사회로 가는 속도가 가속화했을 것으로 추정해야 하지 않나
결국 나라를 바로 잡기는 커녕 망해가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부정부패를 촉진하는 종교 문화의 온상개신교회가 문을 다 닫고
바르게 살자 이제
그래야 그런 실천을 하는 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지 모조리 썩어 빠져도 된다는 논리가 팽창할 때
다같이 썩어 놓고서
이제 와서 용서해라
그런 주장만 또 하게 될 개신교가 판치는 나라는
안된다..천주교가 진리이다
예수교 장로회 칼뱅은
1베드 1,1-5에서 미리 선택된
그 표현에 머물러서
구원 예정설 그러더니
골라 골라 해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건너뛰는
황새 같은 논리로
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다..
그런 누구나 다 아는 성경 구절을
칼뱅에게서는 들어보지 못한 듯..
그렇게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써 있지
어디부자일수록구원 받는 리스트에 올라갈 것이다..하나님의 은혜를 부자는 많이 입지 않았나..
그러니 장경동 목사님께서도 속풀이 동치미인가거기 나오셔서
자식들에 대물림하는 좋은 직업
그래서목사님 아드님은 전도사는 된다..
변호사 아드님은 법무사는 된다..이런 식..
그래서 음서제도처럼 대물림의 정당성
구원 예정설 답게
잘 먹고 잘 사는 직업에 사회적 지위 높은 직업을 대물림하는고려 말 음서제도의 재현
맥아리 없는 나라 되는...유약하고 빌빌거리는 나라..무신 정권 시대로 본다면 최우의 아들 최항 이런 유약하고 능력없고 패악질 일삼는..안되는 나라로 가고 엉망이 되었고
목사라는 직책을 누가 세웠나
마르틴 루터, 칼뱅 이런 사람들이 세웠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은 아니지 않나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구원예정설 부자일수록 천국 간다는 구원 예정설이런 시작 자체가 예수님의 4복음서는 전부 갖다 버리는 것이고
믿음으로 구원 된다는데
실천은 율법이니 빼야지..율법과 믿음 둘 중에 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고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인데
가톨릭은 왜 하나님께 직접 고해성사를 하려면 하지
왜 회개를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라며
성경을 4복음서를 와장창 뒤집는데
말이 너무나도 그럴 듯해서누가 들으면
정말 그런 줄 알겠다..
믿음의 정의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나와 있죠
아무 생각없이 믿는 것이냐
아니라는 것입니다.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말씀에 근거한 믿음..그런 것을 부정하는 것이죠..개신교는 거의 다 그렇다..거의라는 말도 왜 하나..너무 많아서 다 보기가 어렵다..1만 개가 넘는다면서요..
실천은 율법이니 율법과 믿음에서 믿음으로 구원되니까실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선행 무용론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오류라는 것은마태 7,21-23에 나오잖아요...
그러니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
그런데 실천을 율법에 넣어서 버리면..유시민 교수님 표현 식으로는 진정성만 남는 것입니다.실천은 안하는..(유시민 교수님의 나경원 전 원내대표님께 하신 그 말씀..궁예 관심법 이야기)
꼭 국민의힘 같은..(이재명 대표님의 유승민 전 원내대표님께 하신 그 말씀)그래서 실천을 다 율법이라고 하면 안된다..그리고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은?
적어도 송파구의 부자들은 다 지옥간다..배현진 의원님 지옥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교회 가시면 아니라고 하시는 경향이 크지 않나요?예수교 장로회이시니까..그래서 흙수저이신데에도 안되는 것입니다.
더 정치적 성장을 일구어 내시기에는한계가 나오는..그 허술한 점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천주교 신자라면 다 보완이 된다는 것입니다.차라리 착한 사마리아인이 더 낫다..
왜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는가
써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요한 20,21-23에
써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교파마다 제각각이면서
그 사죄권을 이어받지는 못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에서 일단..
예수 믿고 오늘 이 사람과 이 집안이 구원을 받았다..거기에서 믿고는..실천이 뒤따라야 하는데
그런데 예수님 부활하신 그 다음에
바로11사도에게 하신 그 말씀..
처음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그 말씀...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여기에 누구의 죄든지그렇게 나오죠..
자동으로 죄사함은 틀린 것입니다.
로마 10,9 끌어들여서 자동으로 죄사함..
입으로 주님이시라고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
써 있지 않나..라며..자동으로 죄사함 그것이 이제 극단으로 구원파가 그렇죠..그러니 세월호 사건이 터지는 것입니다.평형수..그런 것을 돈 생각해서 안 넣어 죄를 지었네학생들과 선생님들과 우리 국민들께서 서거하셨다..그래도?예수 믿고 구원 받았네그러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지돈도 벌었고그런 죄 짓고 죄사함 받고..그러니너예수가 누구인지 아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을 고해성사 보는 것도 아니고..아무런 부담이 없어서 좋네그러니 늘 기쁘고 감사하고 찬양을 하고..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는다?다 정신 없이 배우셨어도하나는 분명히 지금 기억 하세요...좀 있다가 다시 읽어보아도똑같은 질문 상태에 놓이지 마시고..3초도 안되어서똑같이 다시 묻는다 모든 개신교 분들이 하나같이 한결같이 예외 없이..뭐라고?왜 천주교는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느냐하나님께 직접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얘기를 해 주면 뭐해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도처음에 빨리 부으면 어느 정도는 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 것 같으시면한 번 해보세요천주교 신자가 아니어도불교 분이라고 하시더라도무신론자라고 하시더라도개신교가 얼마나 이상한 분들이 되시는 것인가실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다시 똑같이 되묻는다..천주교는왜 사람인 신부님께직접 회개를 하면서 고해성사를 하나..하나님께 직접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을 질문을 하고도다시 또 한다..이상한 분들이죠...그래서 무엇을 놓친 것인가그게 전두환이나 박정희 시대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고개신교 신학대학을 나오셔서그냥 달달달그러셔서 그런 건지..여태 뭐 들었니..친구라면..설명하시다가여태 뭐 들었니...뭐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심정이 된다 이 말입니다ㅏ.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조금 전에 가르쳐 준 것을..그렇게 몇 번을 해도다시 또 되묻고며칠 지나서 만나면?도로 제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으로 기가 막히고그렇게 말하면서까지 해도아마 안되실 것 같다..친구니까 그런 표현을 써볼 수는 있을 것이다..친구라면...친하다면..일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직후에도죄를 지었다면 우선 죄는 죄이다라고 규정되고 있습니다.누구의 죄든지라는 표현에서..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래서 예수 믿고 죄가 다 용서되는 것이 아니다죄의 용서의 자동화그런 건 없다는 거지..예수 믿고 죄의 용서는 자동화된다..그게 개신교가 고해성사를 빼면서 하게 되는 어거지이다...한 번 우기면 계속 우겨야지..그런 식으로 나머지 성경 구절을 다 뒤집어 엎어 버린다..그래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도 내다 버려야지어디 예수 안 믿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구원을 받느냐..이런 뚱딴지 같은 소설을 쓰시네..그래서2차 저작물 창작 경진대회였다..507년 동안...놀라워 요그렇죠?창의성이 계발된 것 같나요그냥 건너 뛰기 한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너 뛰어 읽어서새로운 이야기로 창작 되었다..2차 저작물 창작 경연대회 뭐 이렇게..다 원전의 성경 본문과는 상관이 없어진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