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싫어서 퇴직금이라도 받고나올려고 억지로 1년 조금넘게
버티다 나온회사가 있는데 지금은 다른데 다녀서
거기 잊고살았는데 최근에 거기에 다니다 여기에
오신분이 계신데 그분도 거기에 계장욕 엄청하더라구요...
입사한지 며칠안된 신입들한테도 물건던지고 욕해서
다 그만뒀다고 다들 거기 퇴사하고 많이 울었다구요...
저한테도 그랬는데 전 라인작업 아무리해도 안되니
너무 못해서 그랬던거 아는데 그래서 싫어도 퇴직금 받을수있을때까지만 참았어요.
저한테는 못하는거보다 퇴직금+연차수당 아까워서 그랬던거같아요.
저 나가고 다른사람들도 다 퇴사했는지 몇명없다고해요.
처음갔을땐 50명이 넘어서 그 작은회사 휴게실,식당에 앉을자리가
없었는데 다들 그만두셔서 제가 퇴사하기전까지 20명대로 줄었어요.
거기 잊고살았는데 최근에 거기에 갔다 오신분한테 이야기들으니
거기 계장은 지금도 그러고사나봐요...
사람은 쉽게 안바뀌나봐요...
저 나가고 1년넘게 모집공고 올라오는거보니 쌤통이긴하네요.
전 다른데서도 몇년동안 일한경력이 있어서 경력직으로
지금 회사에 왔는데 사장님이 너무 좋으시고 반장님도 잔소리안하셔서 맘편해요.
실수하거나 못하면 뭐라하는건 당연한데 저기처럼 물건던지고 욕하지는 않아요.
일이 힘들어도 여기처럼 잘해줘야 다니지 저기처럼 저러면
사람들 다 나가요...
알바한명도 못구한다니 쌤통이네요...
이전회사 쌤통이네요
버티다 나온회사가 있는데 지금은 다른데 다녀서
거기 잊고살았는데 최근에 거기에 다니다 여기에
오신분이 계신데 그분도 거기에 계장욕 엄청하더라구요...
입사한지 며칠안된 신입들한테도 물건던지고 욕해서
다 그만뒀다고 다들 거기 퇴사하고 많이 울었다구요...
저한테도 그랬는데 전 라인작업 아무리해도 안되니
너무 못해서 그랬던거 아는데 그래서 싫어도 퇴직금 받을수있을때까지만 참았어요.
저한테는 못하는거보다 퇴직금+연차수당 아까워서 그랬던거같아요.
저 나가고 다른사람들도 다 퇴사했는지 몇명없다고해요.
처음갔을땐 50명이 넘어서 그 작은회사 휴게실,식당에 앉을자리가
없었는데 다들 그만두셔서 제가 퇴사하기전까지 20명대로 줄었어요.
거기 잊고살았는데 최근에 거기에 갔다 오신분한테 이야기들으니
거기 계장은 지금도 그러고사나봐요...
사람은 쉽게 안바뀌나봐요...
저 나가고 1년넘게 모집공고 올라오는거보니 쌤통이긴하네요.
전 다른데서도 몇년동안 일한경력이 있어서 경력직으로
지금 회사에 왔는데 사장님이 너무 좋으시고 반장님도 잔소리안하셔서 맘편해요.
실수하거나 못하면 뭐라하는건 당연한데 저기처럼 물건던지고 욕하지는 않아요.
일이 힘들어도 여기처럼 잘해줘야 다니지 저기처럼 저러면
사람들 다 나가요...
알바한명도 못구한다니 쌤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