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해이해진것 같다. 가만보면 조금 아픈데 징징 거리고 마음이 감정적으로 상처나도 징징.. 옛날 같았으면 많이 아파도 내색않고 참고, 남한테 상처 되는 말을 들어도 표현않고 잘 덮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나약해진거지.. 늙어서 그러나?..;;
요즘
가만보면 조금 아픈데 징징 거리고
마음이 감정적으로 상처나도 징징..
옛날 같았으면 많이 아파도 내색않고 참고,
남한테 상처 되는 말을 들어도 표현않고 잘 덮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나약해진거지..
늙어서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