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 옹호 대학생 퇴학 처분해야 외부인 시위대 처벌할 일 있으면 항상 법정 최고형으로

천주교의민단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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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지 않은 싹을 잘라내는 것도교육이라고 믿습니다.
외부인의 학교 앞 시위는 당분간 허가하지 말아야 하며공무 집행 방해에 준하여처벌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입니다.모르는 것을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없는 사람들이누구를 가르칠 수는 더더군다나 없는 것이어느 분야이든 마찬가지이고어느 단계에 들어서 있는 사람이든다 마찬가지인 것이어서
불치하문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 아닌가그런 생각을 할 때시위대가 폭력의 방법을 동원하여교육과 연구를 방해하고헌법이 보장하는학생들의  교육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매우 중대한 범죄가 된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사회에 작용하고 있는 역기능으로서반드시 뿌리를 뽑아내야 할 것입니다.피해 보상은 재학생 휴학생 전원과교수님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질 일을다 지도록 신속하게 조치해 나가야 하며현행 법으로는 반드시 법정 최고형으로그리고 현행 법을 개정하여형량을 최고로 높이고민사상의 손해 배상액도1인당 1억 원으로학교 마다 100억 원으로 하여평생을 벌어서성실 근면하게일해서갚아 나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