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연애도 재테크도 대박 “시세차익만 100억” 깜짝

쓰니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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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민아가 7년 전 매입한 서울 용산구 노후 주택을 허물고 주차장을 조성해 무려 10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3일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의 말을 인용해 "인근 거래 사례와 비교하면 신민아가 최소 10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신민아는 2008년 1월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약 340㎡(103평)에 2층 높이의 오래된 주택을 55억 5000만원에 샀으며, 채권 최고액이 33억 6000만원인 점을 비춰볼 때 대출 원금은 28억원으로 예상된다. 전체 매입 금액의 절반 가량인 27억 5000만원은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매입한 부지는 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소속된 하이브(HYBE),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이 위치한 신용산역까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지리적 이점이 크다.

신민아는 현재 노후 주택과 담장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차장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며 지난해 tvN 월화극 '손해 보기 싫어서'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악연'으로,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 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올해 2분기 중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