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2개월 만 20㎏ 감량 “ ”야구선수 시절 90㎏, 누워만 있었다“(피디씨)

쓰니2025.03.01
조회80

 ‘피디씨 by PDC’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이 20kg 감량법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연극 '비기닝' 주연 배우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현민, 2개월 만 20㎏ 감량 “ ”야구선수 시절 90㎏, 누워만 있었다“(피디씨)‘피디씨 by PDC’ 영상 캡처

과거 20kg을 감량했다는 윤현민은 "선수 때는 90kg까지 나갔다. 제가 (다이어트) 한 건 되게 안 좋은 방법이라. 안 먹고 하면 체중은 줄어드는데 제가 빼는 건 다른 쪽으로 빼야 돼서. 근육을 줄였어야 했기 때문에 누워만 있었다. 깁스 한 달 하면 (근육이) 얇아지지 않나. 그것처럼 거의 한 달 넘게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누워있는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로는 "그때 당시 김명민 선배가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뼈가 (보일 정도로) 말라가지 않나. 앙상함을 표현하기 위해 누워만 있었다고 하시더라"고 밝히며 "저러면 나도 사이가 좀 줄어들까 했더니 그때는 허벅지가 좀 많이 두꺼웠는데 (근육이) 쑥 줄더라. 두 달 만에 20kg으로 말렸다. 거의 먹지도 않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수인 abc159@newsen.com